CJ오쇼핑 홈쇼핑 이래도 되는건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오쇼핑 ] CJ오쇼핑 홈쇼핑 이래도 되는건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효선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2-12-27 22:37:39

본문

약 2달전에 cj오쇼핑 홈쇼핑 채널을 보다가 한참 추워지는 계절에 구들장 매트를 구입했습니다
오늘 안사면 후회한다 오늘 최저가 오늘은 자가드 전기장판을 무료 사은품으로 드린다 하기에
298000원에 할부로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무심코 채널을 돌리다가 cj홈쇼핑에서 똑같은 구들장 매트를 40%할인된 가격에 팔고있는걸 보고 너무 황당해서 상담원에게 전화를 헀습니다

그랬더니 상담원 하는말이 너무 죄송하다며 계절이 지나서 세일을 하는거래요
그래서 무슨소리냐고 지금이 오히려 한참 추운계절 아니냐고 계절이 지나서 세일을 한다는게 말이되냐고 했더니
저 살때는 사은품때문에 비쌌던거래요
그럼 그때 사은품으로 받은게 사은품이 아니라 지금 제돈 다주고 구입한거 아니냐고 하니까 맞데요
어이가 없어서 진짜.
그럼 사은품이니 무료로 드리니 고객감사 사은행사 이런말 쓰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저렇게 40%세일된 가격으로도 남는게 있으니까 파는걸텐데
지금 끼워팔기로 제값 다주고 산 사람들만 바보 되는거 아닌가요
이렇게 상담원한테 따지고 났더니 쇼호스트가 갑자기
40%세일은 지금 기간동안만 하는거고 세일기간 끝나면 다시 가격 올릴거라고 멘트하던데
계절 지나서 세일한다더니 세일기간 끝나면 다시 겨울이 돌아오는것도 아니고
정말 계속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는데 이게 바로 고객우롱 하는거 아닌가요
정말로 계절이 다 지나서 계절 지난상품 땡처리 하는것도 아니고 거의 절반가격에 파는건데
불과 2달도 안되는데 40%라니 그것도 동일한 홈쇼핑에서 제값 다주고 산사람들만 분통이 터집니다

지금 40%세일되서 166900원인데
할부 금액이 저 장판 가격보다도 많이 남아있는 상태에서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이런 홈쇼핑들의 고객우롱좀 잡아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21099 기타 아마노코리아 우강원 11:14
1521098 자동차 Byd. T4k 천순배 11:06
1521097 FI Lashawn 11:06
1521096 휴대전화 삼성전자 오원석 11:00
152109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1:00
1521094 유통 컬리

접수

오배송 N
이민선 10:55
1521093 식음료 롯데웰푸드 김근태 10:45
1521092 기타 (주)신화캐슬 10:35
1521091 기타 티켓베이 김준성 10:32
1521090 기타 당근 최현수 10:23
1521089 기타 kfastne 양승한 10:14
1521088 서비스 CJ대한통운 김태영 10:14
1521087 기타 콜튼무선고압세척기 문원근 10:03
1521086 생활가전 세진침대, 파르마(쿠팡 위탁 설치기사) 장우정 09:35
1521085 생활용품 Jexomira 유혜정 09:19
1521084 기타 더 클라우드 세븐 장서아 08:21
1521083 식음료 햇살과원 심선아 08:03
1521082 기타 (주)신화캐슬 07:27
1521081 기타 (주)신화캐슬 07:13
1521080 서비스 세시소프트

접수

환불 N
김성민 07:09
1521079 기타 (주)신화캐슬 07:07
1521078 기타 (주)신화캐슬 06:51
1521077 기타 (주)신화캐슬 06:47
1521076 기타 (주)신화캐슬 06:45
1521075 기타 (주)신화캐슬 06:44
1521074 기타 (주)신화캐슬 06:44
1521073 기타 (주)신화캐슬 06:43
1521072 UG Rod 06:43
1521071 기타 (주)신화캐슬 06:4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