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한통운 택배 물건 분실, 욕나오는 무성의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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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한정도
- 조회수 : 40회
- 작성일 : 12-12-10 13: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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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공업 충남영업소의 요청으로 부품 3가지 유압튜브, 압력캡, 밸브스프링리테이너를
11월 27일, 제주에서 충남으로 대한통운을 이용해서 보냈습니다.
11월 30일, 충남영업소에서 전화와서는 3가지중 유압튜브가 빠져있다 해서 물어보니,
박스가 옆에 파손된 채로 왔다고 하더군요. 결국 유압튜브가 운송중에 분실.
11월 30일, 대한통운 콜센터로 전화해서 분실 접수.
12월 1일, 대한통운 콜센터에서 전화와서는 1일이나, 3일(월요일)에
대한통운 충남영업소에서 전화올거라고 하더군요.
3일까지 기다려봤지만, 전화가 없어서 4일에 다시 콜센터로 전화하니,
4일이나 5일에 충남영업소 공주출장소에서 전화줄 거라 하더군요.
5일까지 기다려도 아무런 연락이 없자 6일에 또 콜센터에 전화했더니
7일중에 전화줄 거라 같은 대답만 했습니다.
지금은 10일, 아무런 연락이 없습니다. 사람 가지고 장난치는건지.
소비자를 우롱하는 대한통운 정말 화가 납니다.
이 것 때문에 많은 스트레스 받고 있습니다.
운송장 번호는 397-9649-284 입니다.
조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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