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은 KT가 위약금은 소비자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잘못은 KT가 위약금은 소비자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성진
  • 조회수 : 51회
  • 작성일 : 12-12-05 16:21:16

본문

어머니께서 2012년 2월 이사를 하시면서 인터넷+티비+전화 3가지 결합상품을 신청을하시고 설치를 받으신후 티비설치는 벽걸이티비라 3~4일뒤에 설치 요청을 하셨는데 아직까지 설치가 안되고 있었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결합제품을 잘모르고 다된다고 하니 결합상품 신청을하셨던거 같은데
티비가 안나오기 때문에 지역케이블(송파케이블)에 신청을하시어 매달7700원을 또내시면서 티비시청을 하고 계셨습니다.
몇일전 제가 KT로 광랜과 티비 결합상품을 신청하기위해 전화를하니 이미 가입되어 있다는 얘기를들었고
티비는 송파케이블을 쓰고있다고 말을하니 KT결합제품으로 2월달에 가입하였고 티비설치 또한 완료되었다고 전산에 나온다고하네요...
정말어처구니가 없어서... KT에서는 2월부터 현재까지 청구된금액에서 티비관련된 금액을 환불해준다고 합니다.
하지만 해지를 요청하니 위약금을 내라고하네요
잘못은 KT가 하고 KT잘못으로 인해 해지를 하겠다는데 소비자가 위약금을 내야한다고 하는데 이게 말이됩니까.....
상담원과 통화를 하고 더 열이받네요
무조건 안된다고만하니 말을 못하겠네요
이렇게까지 말을 안하려는데 엄밀히 따지면 사기아닙니까 설치도 안했으면서 설치되었다고 10개월동안 돈만 챙기고 이제와서 미안하니 티비에 관련된거 환불해줄테니 그냥 써라,,,,,,
이글을쓰고 있는 시간도 아깝고 티비에관련된거 말고 여태까지 청구된 모든금액환불과 설치만제대로됬다면 보지도 않았을 송파케이블시청료까지 전액환불을 받아야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20669 기타 케어핏 필라테스 이영신 13:30
1520668 유통 티프 노지석 13:30
1520667 유통 페르소비 김솔희 13:29
1520666 생활용품 SSG닷컴 조성원 13:28
1520665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문주 13:22
1520664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지선영 13:19
1520663 유통 11번가 이승희 13:18
1520662 생활용품 gkkshop 강희정 13:17
1520661 서비스 센스짐 최지은 13:15
1520660 기타 집신 집수리(블로그) 강봇대 13:12
1520659 유통 더블유케어(스피킹맥스) 허주희 13:10
1520658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상은 13:08
1520655 기타 주)비즈메이드 1877~6620 구유경 12:49
1520646 생활가전 주식회사 앳홈 전세윤 12:35
1520645 생활가전 (주)이지넷유비쿼터스 이서연 12:35
1520643 기타 클린업피부과 영등포점 최정윤 12:35
1520633 식음료 대장남 대신 장보는 남자 한규리 12:21
1520632 통신 LGU+ 이야기선불폰 김영재 12:21
1520630 생활용품 mommy care (주)올리브인터내셔날 김민철 12:20
1520627 생활용품 한아름꽃농원 장상기 12:16
1520626 유통 홈앤쇼핑

처리중

환불 불이행 N
홍희선 12:13
1520625 생활용품 LEBANE 르베인 이송아 12:11
15206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2:05
1520623 항공·여행 요기요

처리중

환불 N
민효영 12:03
1520622 기타 신재현

처리중

환불 N
박성진 12:03
1520621 항공·여행 NOL(야놀자) 조형권 12:02
1520620 생활용품 테키라 박영주 12:02
1520619 생활가전 귀뚜라미보일러 임제훈 12:01
1520618 기타 스타벅스/엘지가전 이민경 11:5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