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핸드폰 위약금 대납해준다던 대리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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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현택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2-12-02 19:4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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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첨부 한 전주 북대 대리점에서 LTE폰을 9월 14일 구입하면서
전 통신사에 가입한지 2년중 두달이 남았다고 말하니 위약금 얼마
안되니 위약금 유심비 가입비 모두 면제 해 준다고 하고선
그후에 10월 11월 두달이나 KTF통신사에 토탈 48900원 정도가
빠져 나갔더군요
이해가 안되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대리점 연락처를 알려달라
요구를 하니 결번인 번호만 알려주고 다시 물어보고 해서 세번을
결번 번호를 알려주더군요...
결국 대리점에 연락처는 알지 못하고 무슨문제인지 알려달라길래
위약금 부분을 말해주니 대리점 관리 전문가가 있다면서
그분이 그 대리점에 연락해서 연락을 주도록 한다길래
5일 정도 기달렸는데
그쪽 대리점인지 판매점인지 한곳에서 연락이 오긴 하더군요
(핸드폰으로 연락이 와서 아직 그곳 연락처는 알지 못함)
먼저 사과를 알줄 알았는데 그런것도 없이
기억이 안난다면서 서류 운운하더군요
서류에 그런 내용이 기재가 안되있다고
그럼 서류에 그런 내용이 기재 안되었다면
만약 고객이 위약금을 내야 한다면 고객이 위약금을 낸다 이런 내용을
써 놓던가 아무 내용이 없음 대리점에서 작성을 잘 못한거지 고객이 무슨 잘못이라고
서류에 위약금 내용을 적는곳은 있지도 않더만...(적는곳이 있다면 적어달라 했겠지요).,ㅡ.,ㅡ
원래 두달치중 한달치만 보내드리면 되지만
2만원씩 4만원을 보낸다고 하더군요
원금이 48900원 가량인데 왜 4만원을 보내냐고 물어보니
그럼 지금 4만원 받던지 아님 알아보고 후에 23000원 받던지 알아서
하라더군요...어이 정말 없더군요
만약 고객이 위약금을 내야 한다면 고객이 위약금을 낸다 이런 내용을
써 놓던가 아무 내용이 없음 대리점에서 작성을 잘 못한거지 고객이 무슨 잘못이라고
서류에 위약금 내용을 적는곳은 있지도 않더만..
무슨 대리점인지 판매점인지
팔 때 그렇게 친절하더만 팔리고 난 후에는 이렇게 고객을
우습게 봐도 되는겁니까 .
정말 구두 약속을 믿고 아무 생각없이 있다가 억울해 죽겠습니다.
무슨 조치를 꼭 좀 취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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