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통신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전화통신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종범
  • 조회수 : 52회
  • 작성일 : 12-11-15 11:52:45

본문

2003년도 에 전화상으로 여행 상품 가입한적이 있고  가입후 회원증 이나 기타 서류 일체 받은적없고

요금도 그때 휴대포 요금과 함께 결재 되어 60만원 정도 결재 되었다고합니다.

근데... 그 이후  그 서비스 이용등 일체 이용한적 없고 그런게 있는줄도 모르고 있었는데  난데 없이 전화가

와서 메버쉽 에 가입한적이 있는데  금액 결제가 2회분 미납되어있고 요금이 260만원 정도 남아있어  자동결

재 된다고 하여  일단 자동결재를 막기 위해 서비스 이용못한거랑 누적 포인트 로 차감 하여준다고 하여

 1,494,000원을 6개월 할부로 결재 하였습니다.  근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10년이 다되어 가는데

긔 회사 어떤 회사 인줄도 모르고 아무런 이용실적도 없는데 회원 탈퇴도 안되고 한다는데...

회사가 드림캐치란 회사로

전화번호02-786-0268 담당자는 조승현 이라고 합니다.  전화는 해보니 드림캐치란 회사 맞다고하고요

카드 결재 승인업체 이름은 (나이스 -nice)  이런 사례가  사기가 아닌지 우려가 되어서  신고해봅니다.

약관관련 일체 서류 2003년도에 받은적도 없고 사인한적도 없는데 갑자기 이런 전화받아서 황당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오래전 여행상품 가입후 사용한적도 없는데 멤버쉽 미납금이 있다고하여 결재하셨지만, 사기인것같아 걱정이많으시겠습니다. 그의 권리를 소멸시켜버리는 제도를 소멸시효라고 합니다. 소멸시효는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때로부터 진행하고,할부금 채권이나 상인이 판매한 생산물 및 상품의 대가 등의 소멸시효기간은 3년으로 완료됩니다. 납부 종료일로부터 3년이 경과하였다면(3년내 사업자의 최고가 있었다 하더라도 최고후 6개월 이내 재판상 청구, 지급명령, 압류.가압류, 가처분과 같은 법적조치를 하지 않았다면 시효중단의 효력은 발생하지 않음) 소멸시효기간이 완료 되어 채권자는 채무를 주장할 권리가 당연 소멸됩니다.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보이스피싱(phishing)이란 금융기관 등으로부터 개인정보를 불법적으로 알아내 이를 이용하는 사기수법을 말합니다. 보이스피싱 또는 메신저피싱의 경우 소비자와 사업자간의 분쟁이 아니라 가해자의 불법행위 책임을 논하여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피싱으로 금전적인 피해가 발생하였을 경우 가까운 경찰서로 문의하여야 합니다. 또한 해당 업체로부터 개인정보를 침해받은 경우라면 개인정보침해센터(1336번)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20197 기타 브레이크앤컴퍼니 장봉수 16:35
1520193 생활용품 라샘 권지은 16:33
1520192 유통 DAILT(데일트) 박철진 16:32
1520188 기타 포카마켓 이예나 16:29
1520184 기타 광고 구민서 16:26
1520183 기타 몽제 이연화 16:24
1520182 항공·여행 my trip

처리중

항공권 환불 N
양효진 16:18
1520181 유통 부흥기공사

처리중

결제금액 N
라하맘 16:13
1520180 기타 나이스정보통신 문요한 16:13
1520179 생활가전 미닉스 배성준 16:13
1520178 서비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오향수 16:12
1520177 기타 서원모터스01 임헌석 16:11
1520176 유통 농업회사법인 블루밍그린 주식회사 최한중 16:10
1520174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한소희 16:09
1520172 생활용품 오브엘 박소영 16:07
1520168 기타 홈클린픽스 김민경 16:04
1520167 유통 아이뮨랩 루마큐라 추소영 16:04
1520163 유통 무신사 한진희 16:03
1520162 유통 무신사 한진희 16:03
1520159 서비스 CJ대한통운 김도현 16:00
1520158 생활가전 미닉스 이규웅 15:59
1520157 생활가전 유닉스 김미숙 15:58
1520156 생활용품 더현대 HI

처리중

환불불가 N
강동현 15:46
1520155 생활용품 헤지스 김상록 15:46
1520154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하효빈 15:45
1520153 생활용품 하점_월덱스 김건희 15:44
15201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재철 15:41
1520151 기타 번개장터 강성제 15:41
1520150 생활용품 네파 김형기 15:4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