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이노지스택배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미친이노지스택배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시인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12-11-05 19:10:29

본문

제가 10/26일날에 반품신청을하고 물건픽업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2일이 걸릴것이고
늦으면 3일이 걸린다고 했습니다. 저는 알겠다고 말을하고 기다렸습니다. 지금까지
11일동안 기다렸습니다. 제가 전화해서 따지고 말해봤지만 그때만 죄송하다고 할뿐
찾으러 온적도 없고 전화도 오지 않았습니다. 지금 저는 정말 속이터지고 답답해서
미치겠습니다. 지금 제가 옷을샀던 쇼핑몰에서는 7일까지 입고되지않으면 반품이
안되는걸로 알고있는데 지금 11일이 지나서 제돈16900원을 환불받지 못할수도있구요.
현재 그 쇼핑몰에서는 제가 샀던 옷이 없어졌습니다. 이정도면 정말 시간이 오래지난것아닌가요?
원래오기로했던 2일보다 5배가 넘는시간동안 택배기사가 안오고있습니다. 제가
사는곳이 해외인것도 아니고 서울 구로구에 살고있습니다. 서울 구로구에 이노지스택배에서
배달도 안해줄까요? 배송해줄때는 빨리오더니 반품픽업해달라고 하니까 안오고 있습니다.
또한 지금 제가 제 돈을 써야하는데 이노지스 택배에서 픽업을 하지않아 그 쇼핑몰에서 환불도
못받고 계속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가 말을 해봤자 처리되는게 하나도 없습니다. 저는 이노지스
택배를 고소하고 싶은데 어떡해야할까요? 돈을 떠나서 소비자에게 이렇게 행동하는것도
택배회사로써 자기회사의 일도 제대로 처리를 못하면서 왜 택배회사를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다른택배회사는 안바빠서 택배픽업 잘해주는거 아니지 않습니까? 제가 늦는다늦는다 했지만
이렇게 늦는 택배회사는 처음봅니다. 속병날거같아요 속터져서 진짜 병원한번가야겠습니다.
피해보상 받고 싶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예약후 기사분방문 지연으로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방문지연될경우 운임환급(선불시) 및 손해배상 청구 가능합니다. 인수자 부재 시 후속조치 미흡으로 인한 피해를 보상청구 가능합니다. 단, 부재중 방문표를 투입하고 송하인에게 연락하는 등 충분한 후속조치를 취한 경우에는 면책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20441 유통 뉴트리시아사우스코리아 유한회사 이동숙 23:10
1520432 기타 (주)미래바이텍 백단아 22:59
1520422 통신 LGU+ 배경호 22:43
1520414 유통 토리든

처리중

환불택배비 N
김선 22:35
1520409 유통 rmi_0809 인스타그램

처리중

반품안해줌 N
김시연 22:32
1520398 기타 카미라인 서원주 22:25
1520395 TW Kelvin 22:21
1520394 기타 베리시 장다겸 22:19
1520393 XP Mackenzie 22:18
1520380 기타 에스원 박성진 22:00
1520372 통신 스카이라이프 박자혜 21:54
1520363 생활용품 ENOUGH 장기영 21:43
1520362 생활용품 dalorinx.shop 김송화 21:38
1520361 유통 제일식자재마트 (의정부시 용현동) 김보연 21:36
1520360 통신 SK텔레콤 최경숙 21:20
1520359 유통 쿠팡 김명혁 21:15
1520358 유통 11번가 herzen06121 구본승 21:09
1520357 기타 엔터 주식 서비스 차은우 동생 IP과 동생팬들 21:09
1520354 생활가전 신일 박효진 21:02
1520349 유통 쿠팡 김승진 20:58
1520343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황경희 20:55
15203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52
1520333 생활가전 코웨이 이송희 20:49
1520332 KT Leanne 20:48
1520330 생활용품 어썸스타일 이해리 20:47
1520329 유통 CJ온스타일 양진희 20:41
1520328 금융 AXA자동차보험 양재원 20:41
1520327 식음료 풍산참외작목반

처리중

상태불량 N
이경준 20:37
1520326 생활용품 월드크리닝 남기철 20: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