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의자 A/S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안마의자 A/S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병석
  • 조회수 : 39회
  • 작성일 : 12-10-31 23:20:11

본문

수고하십니다.

작년 11월경 (주)엠앤드에프( www.mftrade.co.kr) 에서 판매하는 라뮤 안마의자를 현대홈쇼핑에서 구입하였습니다.

그렇게 사용하는 도중 올해 10월경에 아버지께서 사용하시다 발마사지 부분 즉 발바닥 부분이 이상하여

(주)엠앤드에프의 A/S 센타(031-479-4322)에 전화하시어 부탁하셨고 A/S 센타에서 오면서 아크릴판을

가지고 와서 발바닥 부분의 플라스틱이 깨졌을 거라고 하더니 바로 교체하여 아크릴판으로 시공하였답니다.

당연히 저의 아버지께서는 구입한지 1년이 안되었기 때문에 무상수리로 생각하였으나 7만원을 요구하였다고 합니다.

왜 무상이 아니고 유상처리하냐? 그리고 플라스틱이었는데 아크릴판으로 갈았느냐? 교체하고 나서 느낌이 예전과 다르다고 항의를 하니 출장비 2만원을 빼서 5만원만 달라고 했답니다. 그러나 지불하지 않고 돌려보냈더니 A/S 센터에서 전화가 와서 독촉을 하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A/S 센터와 통화를 하여 여러 질문을 하였으나 아래와 같은 답변을 주더라고요.

1. 1년 무상인데 왜 유상 처리하느냐? -> 고객님의 과실로 인한 거니 유상처리 해야함.

2. 과실(잘못 사용함)이 아니다. 망치로 때리거나 뛰지도 않았는데 부서진거다 -> 제가 보지 못했으니 모른다.

3. 그럼 무거운 사람이 올라가다 부서져도 과실이냐? -> 한달에 300백대를 파는데 부서진적이 없었다. 분명 과실이다.

4. 플라스틱인데 설계를 잘못하거나 제품에 문제가 있어서 부서진거 아니냐? -> 300KG까지 견디게 되어있다.

5. 300KG가 확실하면 부서진 플라스틱에 대한 하중 테스트 결과나 시험결과를 보여달라 -> 정확히 300KG가 아니고 어느 정도 견디게 되어있다. 부서진적이 잘 없다.

6. 부서진적이 잘 없는데 바로 아크릴판으로 교체할 생각으로 가지고 왔냐? -> 회사 방침상 유상으로 처리해야 한다.

7. 과실이 아닌데 억울하게 과실로 보니 괘씸해서 돈을 못 주겠다 -> 일단 회사 전산에 등록해 놨으니 다음번에 A/S 받을 일이 생기면 이번일에 대한 7만원을 주지 않으면 A/S를 해주지 않겠다.

전화를 하다 너무 화가나서 끊었네요.
고객이 잘못 사용했다고 오해하는 것도 화가 나고 원래 자재(플라스틱)에서 원상복구가 아닌 다른 재질(아크릴판)으로 교체한 것도 화가나며 그리고 돈 안주면 다음에 고장나도 모르겠다고 협박하는 것도 화가 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좋은 결과 기대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안마의자의 하자로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 처리하며 보증기간 이내라도 사용자과실일 경우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필요 시 전자제품 PL 상담센터: www.eplc.or.kr 에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20422 통신 LGU+ 배경호 22:43
1520414 유통 토리든 김선 22:35
1520409 유통 rmi_0809 인스타그램 김시연 22:32
1520398 기타 카미라인 서원주 22:25
1520395 TW Kelvin 22:21
1520394 기타 베리시 장다겸 22:19
1520393 XP Mackenzie 22:18
1520380 기타 에스원 박성진 22:00
1520372 통신 스카이라이프 박자혜 21:54
1520363 생활용품 ENOUGH 장기영 21:43
1520362 생활용품 dalorinx.shop 김송화 21:38
1520361 유통 제일식자재마트 (의정부시 용현동) 김보연 21:36
1520360 통신 SK텔레콤 최경숙 21:20
1520359 유통 쿠팡 김명혁 21:15
1520358 유통 11번가 herzen06121 구본승 21:09
1520357 기타 엔터 주식 서비스 차은우 동생 IP과 동생팬들 21:09
1520354 생활가전 신일 박효진 21:02
1520349 유통 쿠팡 김승진 20:58
1520343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황경희 20:55
15203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52
1520333 생활가전 코웨이 이송희 20:49
1520332 KT Leanne 20:48
1520330 생활용품 어썸스타일 이해리 20:47
1520329 유통 CJ온스타일 양진희 20:41
1520328 금융 AXA자동차보험 양재원 20:41
1520327 식음료 풍산참외작목반

처리중

상태불량 N
이경준 20:37
1520326 생활용품 월드크리닝 남기철 20:28
1520325 자동차 현대자동차 월산남부 블루핸즈 정비소 조수형 20:24
1520324 서비스 CJ대한통운 우은미 20: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