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위 문자..기계오류건??통신오류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무작위 문자..기계오류건??통신오류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영
  • 조회수 : 17회
  • 작성일 : 12-10-24 00:32:21

본문

요즘 스마트폰을 많이들 쓰기에 저의 추천으로 저희 어머니도 지금 8-9개월 정도 LG핸드폰을 쓰고계십니다.
사건은 지난주 금요일 오전 10시 20분경쯤,,어머니께서 지인(1)분이  지인(2)분의 핸드폰번호를 가르쳐달라 문자를 받아서 어머니가 지인(1)분의 핸드폰 번호를 찍어서 문자로 보내드렸는데 ..그후 정확한 10시 34분!!어머니 휴대폰에 저장되어있는 사람~대략220명에게 동시에 아까 다른분과 얘기했던 문자가 무작위로 다갔다는 겁니다.만약 한명당 각각 한통의 문자라면 어머니가 기계를 잘못건드려서 단체문자로 전송됐다 하겠지만  그 문자를 받은 사람들은 저는 2건..아빠는 4건...누구는  8건~...생전 연락 안해본사람뿐 아니라 전화번호가 바뀌어 다른 사람에게도 그문자가 연속으로 나가는 바람에 어머니께서는 일도 못하시고 스트레스를 무지 받으셨습니다.바로 어머니 통신 회사인 SK회사에 전화를 해보니 그건 기계오류일거라며 LG쪽으로 연결을 시켜주셨고 통화중..내방을 해달라 하시어 토요일 제가 시간을 내서 아침에 갔습니다. 서비스센터라면 기계 고장을 고쳐주는 곳이잖아여..설명을 들은 기사분은 한참 생각하다 옆에 기사분과 얘길하다 말하시길...정확히 기계오류인지 통신사 오류인지 확신을 내리기 어렵다며 기계를 포맷을 시켜주겠다!대신 30분도 기다려야하며 사진과 전화번호부만 다시 살릴수있고 다운받았었던 어플은 다 지워진다 했습니다. 그래서 그럼 그 문자건은 어찌되는거며?앞으로 포맷을 하면 이런일은 없는거냐니까? 그 기사분은 문자건은 뭐라 말씀드릴수없고, 포맷을하면 괜찮죠!!이런식 대답!!하도 어이가없어 버럭했더니 그제서야 그문자건은 팩스로 계자번호랑 써서 붙여주면 알아서 처리해주겠다고 하더군요;..그리하여 포맷을 시키기로 하고 또 시간을 기다렸습니다. 돌아오고 나서 또 알게된건 휴대폰에 저장되어있던 200몇명의 연락처에서 40명정도만 저장되어있다는...저도 기계에 잘 지식이 없는터인데 행여나 어머니 혼자 이런 일을 맞았다면 생각만 해도 속상합니다..주말이라 문자 팩스건도 평일날 된다하여  어제 월요일 일단 그 기사분과 다시 통화를하여 전화번호부건에 대해 왜 다 저장이 안되있냐며 물었더니. 다운받는 동안 그럴수도있다며 아무렇지도 않게 얘기하는거에 너무 화가나서 흥분하니 제 남자친구가 대신 전화를 받아들어 통화를 했습니다.결론은 핸드폰 오른쪽 아래에서 뭐가 있으니 불러오기를 해보라는 말..참..LG기계라 그런게 있나봐여...전 여태삼성..아이폰...너무나 쉽게 대답하는 그 성의 없는 기사분도 어이가없지만...오늘 이제 문자건에 팩스 신청 하려고 sk텔레콤에 전화를 했더니 또...방문을하던지..본인이 아니면 인감..인감증명서... 정말 사람 미치겠더라구여..결국 내방을 하기엔 거리도 있고 시간이 안되기에 메일로 받기로 했습니다..메일도..지금 한시간째 기다리는중...이걸쓰며 한번더 114에 전화했더니 분명 보냈는데...에러인가봅니다..이 일로 저희가족이 다 곤두서있습니다..아버지께서는 행여 어머니가 잘못건드린거 아니냐며 ..한마터면 부부싸움까지 할뻔했죠...
 정말 너무 답답하고 이런 번거로운 일이 .... 그냥 방법은 문자건 팩스로 붙여서 2백여건의 문자비 안나가게 \하는거고 또 이런일이 생길까 걱정하며 핸드폰을 써야하는 방법밖엔 없는거겠져??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9734 유통 젝시믹스 조민근 22:51
1519726 기타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이영민 22:41
1519715 기타 캔디드뮤직 이은주 22:35
1519713 유통 현대홈쇼핑 현선예 22:31
1519712 생활가전 코웨이 안병현 22:29
1519710 유통 인포벨 홈쇼핑 박소영 22:22
1519709 항공·여행 아고다 이은주 22:21
1519708 생활용품 크린토피아 청담역점 김나영 22:20
1519707 유통 무신사 김효경 22:11
1519701 항공·여행 아고다 남궁록 22:03
1519699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태훈 22:00
1519698 기타 심플리 (도쿄언니 블로그 구매대행) 신하영 21:57
1519696 유통 무신사 문연성 21:54
1519695 자동차 한국지엠 위운현 21:47
1519694 생활용품 홀드앤픽 유소연 21:42
1519693 기타 르앤브라이드(인터불고만촌내위치) 이땡은 21:40
1519692 서비스 아이디 리듬체조 신동점 정미라 21:35
1519691 금융 골든클럽 김태형 21:31
151969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1:29
1519689 기타 퍼블로그 송정민 21:25
1519688 기타 데이지필라테스 봉천역점 유성은 21:19
1519687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이동재 21:09
1519686 기타 주식회사 이지텍 서수영 21:07
1519685 기타 가림인테리어 하현정 21:01
1519684 유통 쿠팡 이종락 20:48
1519683 생활용품 vnabf2sid0

처리중

반품요청 N
맹선미 20:47
1519682 휴대전화 샤오미 최민채 20:44
1519681 서비스 (주)우아한형제들 김지우 20:40
1519680 유통 쿠팡 김형표 20: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