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전 신문구독중고지 미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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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은정
- 조회수 : 35회
- 작성일 : 12-10-17 20: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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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중앙일보는 보급소와 고객센터 해지요청에도 불구하고 아무런조취없이 무작위로 투입하고있어 쓰레기쌓여가고 있으며 3차까지의 해지통보에도 불구하고 막무가내식 6~9월고지서 첨부로인한 정신적 물질적 피해로 덕천보급소 소장과 고객센터 상담사들의 사과와 빠른 조치를 바라며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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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 신물 구독후 거절하신것과 관련하여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구독거부에 대한 의사표시를 한 이후 투입되는 신문대금은 납부책임이 없읍니다 구독거절을 전달하였음에도 계속적인 구독강요와 신문을 강제 투입할 경우에는 거부의사를 표시하여야 합니다 민법 제532조에 의하면 청약자의 의사표시나 거래상의 관습에 의하여 승낙의 통지를 필요로 하지 않는 경우에는 승낙의 의사표시로 인정되는 사실(의사실현)이 있는 때에는 계약이 성립한다고 되어 있읍니다 신문을 동의없이 계속 투입하고 나중에 신문대금을 청구할 경우 대금을 지불하여야 합니다 즉, 이 경우를 묵시적 승낙으로 간주합니다 현관에 'ㅇㅇ신문 구독사절'을 써서 소비자의 거부의사를 표시하시고 신문은 집안으로 갖고 들어오지 않는 것이 추후 대금납부 책임을 면할 수 있읍니다 공정거래원회(02-2023-4010,http://www.ftc.go.kr) 또는 신문협회 독자고충센터(02-734-9336, FAX 02-737-4672),한국신문협회(02-733-2251~2)로 부당행위 신고 가능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