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를 당한 것도 억울한데 저희가 지불을 해야 한다니 kt는 되고 sk는 안되는 이유를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사기를 당한 것도 억울한데 저희가 지불을 해야 한다니 kt는 되고 sk는 안되는 이유를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은녀
  • 조회수 : 790회
  • 작성일 : 12-01-02 11:20:49

본문

지금 2년째 싸우고 있네요.  2년전  휴대폰 대리점을 운영하는 아는 사람에게 핸드폰해지를 요구한 후 신규가입을 했어요.  해지후 문서를 요구했지만 하루 이틀 미루더니 사이버 머니를 하여 200-300만원정도 명의 도용을 했습니다.  집전화와 해지폰을 가지고 말입니다.  명세표나 연락처를 자기집으로 바꾼후 4개월후에야
저희에게 \신용에 대한 독촉분만 날라온것입니다.  저희는 아무것도 모르다가 돌에 얻어 맞은 것처럼 신고를
바로 하고 kt나 sk에 신고서를 보여 주고 하소연을 하였는데 kt는 바로 인정을 하였고 sk는 지금까지 저희에게 독촉과 신용에 불이익을 주고 있습니다.  또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 분이 저희 뿐아니라 여러명을
해 왔더군요.  죄명도 있고 지금 형을 받았는데  저희는 사기 당한 것도 억울한데 일부 지불도 하였고 정신적인 피해도 있어도 잊어버리려고 하는데 완불을 강요하면서 독촉을 하고 신용불량자를 만든 sk텔레콤을 상대로 고소를 하려고 합니다.  넘 억울하고 힘듭니다.  소비자 해결사에서 조금이나마 해결에 보탬이 되도록
힘을 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지인에게 휴대폰해지요청 맡기신후 명의도용을 당해 큰피해를 보셨는데 오랜기간동안 해결되지않아 매우 힘드실거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제보자분과 통화하여 개인의 의도적인 도용으로 발생된 사항으로 SKT에서 조치 할 부분이 없다는 업체측 입장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4797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22:38
15147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2:37
1514795 기타 업리치 (코인자동매매 프로그램 판매업체) 하인선 21:30
1514794 유통 인포벨홈쇼핑 고종화 21:29
1514793 생활가전 삼성전자 도현창 21:20
1514792 생활용품 주식회사 비비엘코리아 문경호 21:15
1514791 식음료 초록상회 김철홍 21:11
1514790 생활가전 삼성전자 황희열 20:43
1514789 식음료 카페인중독 화곡점 민선홍 20:43
1514788 서비스 CJ대한통운 빅후제 20:37
1514780 생활용품 비비딕 이지연 20:23
1514773 생활용품 파이브온 김동환 19:58
1514772 서비스 (주)신화캐슬 19:52
1514771 유통 헬렌 박미연 19:22
1514770 기타 (주)연우바이오 박찬수 19:18
1514769 통신 디시인사이드 19:13
1514768 통신 디시인사이드 19:08
1514767 기타 (주)연우바이오 박찬수 19:08
1514766 기타 프로클린 엄태민 19:07
1514765 유통 카카오쇼핑 심미선 19:05
1514764 생활용품 교복몰 이정민 18:59
1514739 기타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안소이 18:38
1514738 기타 신비한동물원 임희선 18:35
1514737 생활용품 프롬어반 남한나 18:35
1514735 기타 비포에프터클린 김혜란 18:26
1514734 기타 아이파크세탁 (강남 논현) 김예원 18:26
1514733 유통 쿨릭메이트/쓰리백 김효빈 18:24
1514728 식음료 주식회사 마크로샵 강정화 18:20
1514724 기타 이끌리지

처리중

환불 N
김초희 18: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