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외과 예약금 환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성형외과 예약금 환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은영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2-10-09 14:32:07

본문

압구정에 위치한 그랜드성형외과에 10월4일 전화로 10월22일 상담및 수술 예약을 하였으며 예약금으로 440만원의 10% 44만원을 당일 무통장입금을 했습니다.
허나, 개인사정으로 인해 예약취소를 원했으나 예약금은 환불이 않된다고 하네요.
제가 알기로는 공정거래법상 10%로의 수수료를 제외한 나머지 비용은 환불이 된다는 걸로 알고있는데요.
단 1원도 환불이 되지 않으며 법적으로 처리하라고 하네요.
직접 방문을 해서 직접 상담을 받은것도, 엑스레이를 촬영한 것도, 문서로 작성을 한것도 아니며,
수술 하루전 급박하게 취소한 것도 아닌데요 이런식으로 않된다고 하는건 성형외과의 잘못된 관행이 아닌가 싶습니다. 또한 전화예약 때 예약금은 환불이 되지 않는다고 말씀을 하셨다고는 하였는데요 수술 유치를 위해 얼마나 친절하고 신속하게 입금이 되어야 한다고 했는데 환불 말을 듣자마자 않된다고 딱 잘라 그렇게 당당히 말씀을 하시는지 알수가 없구요 원장님과 그 어느 누구와도 통화 연결을 해주지 않으셔서
답답한 마음에 소비자 고발을 할 수 밖에 없었네요.
신중하지 못한 제 탓도 있습니다만 답답한 마음 이해해주시길 바라며 공정하고 신속한 처리
앞으로 그랜드 성형외과의 이런 무성의하고 아니라한 태도는 없었으면 합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성형수술 예약후 개인사정으로 취소후 예약금 환불요청을 하셨는데 불가하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성형수술예약금을지급한 후 개인적인 사정으로 계약을 해제하고자 하는 경우, 통상적으로 예약금(또는 계약금 등)은 본 계약 해제시 동 계약해제에 따른 손해배상의 예정액(통상적으로 총금액의 10% 정도)으로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위에 설명드린 범위 내에 포함되는 내용이라면 병원 측에서 예약금의 환급을 거절한다고 하여 이를 부당하다고 단정하기는 어려우며, 병원 측과 원만한 협의가 필요합니다.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9649 기타 세이브택스 환급 이성이 18:47
1519648 자동차 차유리천재모터스 김종호 18:46
1519647 식음료 W쇼핑TV홈쇼핑 유승문 18:43
1519646 항공·여행 파라타항공 강순진 18:42
1519645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18:40
1519644 기타 앨리스몽드 강민지 18:40
1519643 식음료 BHC 이정근 18:37
1519642 기타 꾸밈E&C 양지영 18:32
1519641 생활가전 LG전자 정은하 18:27
1519640 기타 플랫폼 유재희 18:20
1519639 생활용품 버켄스탁 편현범 18:18
1519638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이재빈 18:15
1519637 기타 나세르의원 한지은 18:13
1519636 항공·여행 에어비앤비 고민지 18:13
1519635 식음료 배달의민족 안율태 18:03
1519634 생활용품 하나생활건강 조규하 18:01
1519633 기타 삼성전자 정민희 17:56
1519632 서비스 토크스테이션 오유진 17:52
1519631 유통 니쁜스 손선희 17:50
1519630 생활가전 미닉스 신혜성 17:46
1519629 통신 킹샷 박준길 17:41
1519628 금융 (주)교원라이프 양성호 17:40
1519627 유통 쿠팡 노은영 17:29
1519626 기타 SK스토어 김민정 17:26
1519625 건설 인스타그램 다수 부동산 소유주 간호사집회 최민채 17:24
1519618 생활용품 월드그린 강하담 17:20
1519614 통신 에리시든몰 김후영 17:19
1519611 유통 크로커다일레이디 김현지 17:18
1519610 생활가전 코웨이 최인애 17: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