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 보일러 회사와 시공업체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귀뚜라미 보일러 회사와 시공업체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화영
  • 조회수 : 82회
  • 작성일 : 12-10-07 13:35:47

본문

가정용 귀뚜라미 보일러 를 작년 9월에 새것으로 교체 하였습니다. 일년동안 배관에서 계속 물이 새는겁니다.일년동안 보일러 AS센터 에 전화 해서 5번정도 시공 업체에서 나와 물새는것을 봐주고 누수 된부분을 교체 해주면서 출장비 3만원 정도 요구했습니다. 일년안에 배관에 물이 새면 무상으로 AS해주는걸로 알고 있습니다만,저는 빨리 고쳐야 했기에 그돈을 주고 고쳤습니다. 그런데, 오늘 또 물이 줄줄 새는겁니다. 시공 업체 전화를 했더니, 짜증나는 말투로 또 그러느냐고 합니다. 그리고는 또 돈을 받아야 된다고 해서 놔두고 가시라 했습니다. 귀뚜라미 AS센터 상담사와 통화를 했는데, 보일러만 판매 하지 배관 물새는것은 봐주지 않는다고 합니다.판매만 하고 사후 관리는 전혀 책임을 지지 않는다는 말투로 얘기했습니다. 어쩌다 한번 물이 새는거라면 출장비 조로 주고 고치겠지만,일년안에 배관에서 물이 5-6번정도로 물이 샌다면 진짜 너무 한거 아닙니까? 시공 업자 말로는 보일러 빼고 그이외에 연결된 엑셀관은 월래 있던걸로 했기때문에 자기들은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공사 할때 제가 꼼 꼼히 못살핀 잘못도 있지만, 새 보일러 교체시엔 엑셀관도 새로 교체해줘야 되는거 아닙니까? 보일러 판매만 하고 사후관리는 나 몰라라 하고 시공 업체에 떠 넘기고 시고 업자는 엑셀관 20-30cm정도 갈아 주고 돈 요구 하는것도 너무 한거 아닙니까? 2-3년이 지나 관리를 제대로 못했다면 제가 충분히 돈을 주고 고치겠으나,1년안에 5-6번 누수된다면 이거 무상으로 고쳐 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9342 자동차 기아자동차 배원삼 11:54
1519339 기타 샵버스 이세온 11:53
15193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1:52
1519336 유통 쿠팡 홍우태 11:52
1519335 기타 iDrama: 영화&tv 스트리밍 앱 김인우 11:47
1519334 서비스 NC소프트 김혜정 11:45
151933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1:44
1519332 생활가전 Ns홈쇼핑

처리중

반품 N
문영관 11:43
1519331 자동차 주식회사 위드인플러스 이미진 11:43
1519330 통신 에리시든몰 김후영 11:41
1519329 생활용품 BARC바크 장은주 11:41
1519328 휴대전화 LG전자

처리중

휴대폰 N
김한솔 11:38
1519327 생활가전 한일전기

처리중

반품 N
문영관 11:36
1519326 자동차 넥센타이어 민형신 11:35
1519325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하송 11:32
1519324 유통 코스트코 코리아 이미진 11:32
1519323 유통 웰덱스(010-4898-8013) 김미양 11:26
1519322 식음료 CU 정난주 11:26
1519321 유통 고유 김경훈 11:23
1519317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남주연 11:22
1519316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11:21
1519315 생활용품 aftermarket 김현정 11:20
1519312 생활가전 캐리어 김종택 11:18
1519310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처리중

필터교체 N
이미영 11:17
1519309 생활용품 유니클로 박중민 11:17
1519308 생활용품 꼬꼬시 홈침구 이재성 11:13
1519306 기타 404 피트니스 덕천 강예찬 11:12
1519302 기타 (주)기업 정우빈 11:10
1519301 유통 와이즐리 한아름 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