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신발 완불이 안됀다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이신발 완불이 안됀다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정
  • 조회수 : 31회
  • 작성일 : 12-10-02 12:53:37

본문

추석이라 바니플랫에서 아이구두를 사주었어요, 좀 앙려진 상호라 믿고 산거죠. 산지 3일만에 신발 리본코사지가 떨어지고 반짝이보석이 떨어져 a/s요청을 했습니다. 직원이 신발 코사지는 바로 본드를 발라 붙여줄 수 있지만 반짝이는 수리가 안됀다고하여 본사 고객센터 전화 번호를 요청하였더니 모른다고하네요. 직원이 본사의 전화번호도 모르냐 했더니 직원은 그럴 수 있다합니다. 그럼 환불이나 교환요청을 했더디 아이가 별나게 신어서 그렇다고 안됀다합니다. 신을 신지 않고 가져오면 수리해서 다시 팔 수도 어이없는 이야기도 들었지요. 영업방해라며 도리어 큰소리를 치시며  본사의 규정 때문에 그리고 신발을 신지 않고 7일란에 가겨와야만 교환, 환불이 가능하다는 종이쪽지 하나가 카운터에 붙어 있는데 그것 때문에도 환불, 교환이 안됀다고 합니다. 처음부터 문제가 있는 제품을 팔고도 아무 조치도 하지않고 그냥 신발에 그것도 그자리에서 본드 발라준 이 가게에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정말 환불, 교환이 안돼는 것입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추석선물로 자녀분 신발구입후 얼마되지않아 하자가 발생했는데 a/S도되지않고 환불도 불가하다고하여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제품하자발생시 무상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므로 무상수리를 먼저 받고 수리가 안될 경우 교환요구를 하고 교환할 제품이 없는 경우 환급요구를 할 수 있습니다.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용을 하신 신발인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의 개인적인 소견인지에 대한 의견이 상반된다면 유관기관으로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9581 생활가전 LG전자 김호신 16:56
1519580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옥연 16:53
1519575 휴대전화 에이블리 아이세프 전미희 16:50
1519574 유통 베이킹몬 김은비 16:49
1519570 서비스 캐시노트 정미애 16:48
1519563 생활가전 위니아에어컨 이미선 16:46
1519557 통신 LGU+

접수

폰사기 N
박신영 16:44
1519553 자동차 퍼스트렌트카 김이삭 16:42
1519539 기타 토크스테이션 오유진 16:34
1519538 유통 VIAGGIO 김철준 16:34
1519535 금융 롯데카드 박선영 16:28
1519534 기타 쿠팡이츠 박한슬 16:27
1519533 생활가전 코웨이 양민호 16:27
151953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문제현 16:24
1519530 금융 카카오페이 손다정 16:23
1519529 자동차 고향자동차정비공업사 정상근 16:23
1519527 유통 네이버쇼핑 입질톡톡 하현선 16:21
151952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최현진 16:19
1519525 생활용품 폼나는언니네 곽은아 16:19
1519524 통신 LGU+ 김애영 16:18
1519520 기타 닥터홈즈 이숙영 16:13
1519516 생활용품 커먼아일랜드 구본형 16:10
1519514 유통 NS홈쇼핑 이민선 16:10
1519505 생활용품 내셔널지오그래픽 김은넝 16:07
1519500 유통 오늘만 성지혜 16:04
1519496 기타 ATM 강경란 16:02
151948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5:48
1519475 유통 안다르 신영민 15:45
1519466 생활가전 부쉬넬코리아 박찬우 15:4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