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위약금(할부금)대납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위약금(할부금)대납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방유진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12-09-26 22:10:19

본문

6월 30일에 마지막 지원이니 할인이니하면서 사탕발린말로 사람을 현혹시키더니 결국은 핸드폰을 사서 7월 2일에 개통했습니다. 그때당시 핸드폰은 동생명의였고 방승아로 되어있었습니다.
그때당시 위약금, 할부금 지원해서 22만원가량과 유심비 가입비등 거의 4만원정도의 돈을 지원받기로 하고 핸드폰을 바꿨습니다. 8월 15일 이후에 입금이 될거라면서 기다리라더니 8월 16일에 고작 79000원 정도가 들어왔더군요.그래서 분납으로 들어오는줄 알고 한달가량 더 기다렸는데도 연락이 없어서 lg에 전화를 했더니 계속 이름이 뭐냐는 둥 자기들은 다 넣어줬다고 말합니다.. 어이가없어서 79000원밖에 안들어왔고 총 20만원 이상이 들어와야한다고 말했더니 유심비랑 가입비 그리고 할부금 합쳐서 11만원을 송금했다고말하더군요... 가격이며 뭐며 하나도 맞는말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sk이에 전화해서 할부금이 얼마남았는지 정확하게 알아서 연락했더니 다시알아보고 내일까지 꼭 연락드린다더니 계속연락이 없습니다. 전화해도 또 잠시기다리라고하고 전화하면 또 기다리라고 하고 연락이 없네요 진짜 화나죽겠습니다. 공짜에 가까운 핸드폰을 100만원이나 주고 샀네요. 이것도 청구서나오고서야 알았습니다. 무슨 36개월 할부로 지네마음대로 해놨더군요. 학생이라서 만만하게본건지 정말 핸드폰때문에 열받아서 스트레스받습니다. 제발 할부금이라도 받을수 있도록 도와주세요..계약서는 이미 잃어버려서 존재하지도 않구요 ㅠㅠ.....부탁드립니다...

울산 중구 성남동 219-13 중부소방서 사거리 lg u+
052-709-9877~8
010-2224-7976 이규민
이게 그쪽 주소랑 명함에써져있는 전화번호입니다.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9625 건설 인스타그램 다수 부동산 소유주 간호사집회 최민채 17:24
1519618 생활용품 월드그린 강하담 17:20
1519614 통신 에리시든몰 김후영 17:19
1519611 유통 크로커다일레이디

처리중

상품교환 N
김현지 17:18
1519610 생활가전 코웨이 최인애 17:17
1519608 금융 교보생명 김장희 17:17
1519607 생활용품 이너시아 차은영 17:16
1519598 생활가전 쿠쿠

처리중

정수기 렌탈 N
정철호 17:12
1519593 금융 메가인슈 김미경 17:10
1519591 생활가전 신일전자 박우형 17:10
1519590 서비스 스피킹맥스 윤성진 17:09
1519588 생활용품 라무르 이은영 17:08
1519587 생활용품 EOA

처리중

As불편 N
이은정 17:05
1519585 기타 중앙 냉동기 상사

처리중

화자 보수 N
구등우 17:01
1519584 기타 에이슬/스페이스잇주식회사 김현정 16:58
1519581 생활가전 LG전자 김호신 16:56
1519580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옥연 16:53
1519575 휴대전화 에이블리 아이세프 전미희 16:50
1519574 유통 베이킹몬 김은비 16:49
1519570 서비스 캐시노트 정미애 16:48
1519563 생활가전 위니아에어컨 이미선 16:46
1519557 통신 LGU+

처리중

폰사기 N
박신영 16:44
1519553 자동차 퍼스트렌트카 김이삭 16:42
1519539 기타 토크스테이션 오유진 16:34
1519538 유통 VIAGGIO 김철준 16:34
1519535 금융 롯데카드 박선영 16:28
1519534 기타 쿠팡이츠 박한슬 16:27
1519533 생활가전 코웨이 양민호 16:27
151953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문제현 16: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