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어의없는 올레폰안심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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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유혜지
- 조회수 : 25회
- 작성일 : 12-09-11 14: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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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LG와 KT 단말기 두개 다 사용을 합니다.
LG도 보상을 받아봤지만 이 정도는 아니였습니다.
8/28일 분실로 8/29 전화했고, 분실접수를 완료했습니다.
그러면서 혹시 화이트 가능하냐고 물어봤더니 그건 상담사가 확답드릴수 없다고 합니다.
압니다. 상담사가 무슨 힘이 있겠습니까~
알아서 담당부서에서 연락드리게 해드리겠다 하여 알겠다하고 전화를 기다렸습니다.
어짜피 서류도 아직 안보냈고, 그냥 물어보는 거라서 전화왔길래 물어봤습니다.
전화오자마자 하위기종선택가능하다고 합니다.
도대체 뭘 전달한거지?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냥 들었습니다.
그리고 난 후 화이트에 문의했더니 담당자라는 사람이 된다 안된다 확답을 주지 않습니다.
서류를 일단 보내야한다는 식이길래 알겠다 하고 서류는 내일쯤 보내겠다 한뒤 전화를 종료했습니다.
그리고 서류를 보냈습니다. 서류 보낸지 이틀이 되도 연락이 없어 직접 연락했더니
서류심사 다 완료됬다고 하더군요. 그냥 그것도 넘어갔습니다.
이제 확답 좀 듣겠구나 했더니 왠 또 하위기종 얘기를 합니다.
다시 한번 더 화이트에 문의했더니 화이트 안된답니다.
알겠다고 하고 그냥 처리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3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 다시 전화했더니 아이폰은 입고가 잘 안된다고 하더군요
일주일 소유된다고 안내 받아 한숨이 나오지만 알겠다고 하고 통화종료했습니다.
일주일째가 되어가는 9/11 전화해서 처리상태 확인요청했습니다.
아이폰 16기가가 입고 지연이라고 하며 아직 처리가 안됬다고 합니다.
참고로 저는 아이폰 32기가 사용했습니다.
아이폰 16기가란요? 그걸 받고자 제가 일주일을 소비한게 된겁니다.
너무 어의가 없어서 그때 통화했던 팀장과 통화를 요청했고,
팀장은 전화와서 하는말이 고객님께서 32기가인지 16기가인지 말씀이 없으셨다고 합니다.
그게 고객잘못입니까? 동종보상원칙이니 뭐니 하면서 말안했다고 하는데 그게 고객 잘못인가요?
그 뒷말이 더 가관입니다. 32기가 변경가능하나, 일주일정도 또 시간이 걸린다고 하는겁니다.
고객부담금은 32기가로 알려주고, 단말기는 16기가로 선택해주는 곳이 어딧습니까?
녹취 확인해보라니까 고객부담금은 안내한적이 없다합니다.
자랑입니까? 고객한테 고객이 납부해야하는 고객부담금도 안내해주지 않은게?
앞에 통화에 고객부담금 알려줬다고 하니 그 녹취는 안듣고, 배송진행할때 녹취만 2번 들었다고 합니다.
진짜 어의가 없고, 저 당당한 태도에 말을 잃었습니다.
죄송합니다 라고만 하는데 뭐가 죄송하다는건지 웃으면서 죄송하다하는데 그게 죄송하다는건가요?
그냥 넘어가기엔 제가 뭔가 손해를 보고 있는 것 같고, 바보가 된 느낌입니다.
소비자를 이렇게 우롱해도 되는건가요?
본 센터에서 잘못했다면 어떠한 빠른 조취를 취해주셔야하는거 아닙니까?
그져 기다리라는건 말이 안됩니다.
이 내용에 대해서는 소비자고발센터에서 조취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정말 이대로 넘어갈수가 없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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