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8일에 쓴 72196번 글 추가 내용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9월 8일에 쓴 72196번 글 추가 내용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충휘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12-09-10 09:58:50

본문

다른 글 답변들 보니 업체의 성의없는 태도 등의 문제는 자체적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등의 내용이던데, 그렇게 해서 해결을 봤고 말을 들어먹었으면 여기다가 글 올리지도 않습니다.
판매자가 끝까지 그따위여서 안 되겠다 싶어 옥션 고객센터에 2번이나 신고해봤으면, 그 정도면 충분히 해결보려 힘쓴 거 아닙니까?
그리고 소비자 의사 무시하며 교환 건 환불 처리한다는 건 충분히 제제를 가할 만한 일 아닙니까?
그런데 그 판매자는 그렇게 제멋대로 환불시켜 놓고서는 불합리하고 물건 보내라 하니 그럼 환불받은 돈을 어쩔거냐 들먹이며 갖고 싶음 재구매를 하라는 겁니다.
그 말 자체가 있는 걸 없다고 사기친 겁니다. 그리고 난 애초에 전액환불하라 한 적 없거든? 네가 네멋대로 나한테 말도 없이 그따구로 처리했지?
그리고 뭐, 재구매를 해? 남한테 그따위로 피해줘놓은 마당에도 지가 받을 손해 따지고 앉았어?
그렇게 따지면 난 손해가 더 막대하거든? 내가 낭비한 시간과 정신적 스트레스는 네가 지금 그냥 나한테 물건 발송한다고 해결될 거리가 아냐.
무엇보다, 그따위로 장사하는데 재구매를 바라냐? 멘탈에 문제 있는 거 아냐? 그 머리엔 염치와 개념이 없구만?
그리고 나는 이런 경우가 나 하나 뿐이니까 적당히 모니터링 하며 두고 보자는 옥션의 태도 또한 가관입니다.
판매자를 받는 오픈 마켓의 태도가 그딴 식이니까 판매자가 지가 문제 없는 줄 알고 설쳐대지.

재고상태 및 그 외의 캡처한 증거들-그 물건의 재고가 있었음을 증명하는 포토 상품평 등-은 개수가 한참 초과해 여기다 일일이 올리지 못하니 유사시 그때 따로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이 일의 핵심을 말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이 판매자는 게시판 답변-근본적으로 소비자와의 의사 소통-을 우습게 알고 그 문의 글을 올린 소비자를 기다리게 하며 애초에 답변할 생각조차 없었으며, 소비자의 시간에 대한 권리를 침해, 판매자로서의 기본이 안 돼 있습니다.
이 일의 시작은 내가 8월 13일에 올렸던 문의 글을 판매자가 16일에 답변한 내용에서부터 입니다.
실질적으로 따지면 반송시킨 물건이 도착한 8월 9일부터입니다. 도착하고도 확인 안 하고 방치시킨 판매자를 기다리다 못해 문의 글 올린 거니 말입니다.
2. 그렇게 가만히 있다가 옥션 고객센터가 전화하니까 그제서야 거기다는 변명할 거리는 있으면서 정작 그 답변을 들어야 하는 상대인 소비자에게는 직접 답변하려고도 안 했다는 겁니다.
이러한 태도는 옥션에 2차례 손 써달라 했을 때도 마찬가지로, 단 한번도 자기가 직접 나에게 말하려는 의지는 없었습니다. 전화를 수차례 시도했다? 자기는 그만큼 기다려줬음에도 답변 안 하면서 남은 자기 말 자기가 편할 때 제때 들어줘야 하나? 누구는 한가해서 전화 통만 붙들고 사나? 그리고 자기가 정말로 답변할 의사가 있었으면 이런 불확실한 방법도 안 썼지?
3. 그런 태도를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단 한번의 제대로 된 이야기없이 교환 건을 제멋대로 환불처리 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더 말하자면, 이 판매자는 8월 16, 17일에 전체적으로 물건들을 재입고 했는데, 그 이후에 다 팔렸던 물건들은 다 (품절) 표시 되며 재고수정이 됐었는데 교환 재발송 받고자 했던 그 물건만 안 된다니, 말이 됩니까?
본인은 교환 받으려 반송시킨 물건이 거기에 도착했던 날(8월 9일)부터도 이미 매일매일 들려서 재고상태 확인한 사람입니다. 그런 내 앞에서 그런 식의 우롱을 하다니. 해보자는 거죠.
판매자와 옥션 고객센터 측은 옥션과 G마켓이 통합하면서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옥션은 자기들이 직접 판매자한테 그렇게 몇 차례나 재고 수정해놓으라 해놓고도 안 고쳐놓는데도 판매자라는 작자에게 신용 자체가 존재한다 보는 겁니까? 그냥 더 이상 이 일에 관여하기 싫어서 부재중 전화 한 번 남겨놓고는 옳다구나 하고 신경도 안 쓰는 게 그들입니다. 2번의 신고 때 모두 그런 식이었습니다.
4. 그렇게 쌍방 동의한 바 없는 환불처리가 일어난 건 8월 22일입니다.
그 날 그거 확인하자마자 당장에 납득할 수 없다는 문의 글 올렸는데, 지금까지도 무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이전제보내용 참고하여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9395 유통 네이버쇼핑 김성무 13:52
1519394 생활가전 (주)한경희생활과학 노경환 13:48
1519393 통신 디시인사이드 13:43
1519392 생활용품 상도가구 양영일 13:43
1519391 기타 흩어진 자산과 가족등록 서비스 최민채 13:42
1519390 통신 디시인사이드 13:39
1519389 기타 소비자고발센타 이윤정 13:38
1519388 건설 흩어진 자산 가족 등록 업체 최민채 13:37
1519387 통신 디시인사이드 13:35
1519386 기타 노블마리아주 오황진 13:31
1519385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3:25
1519384 자동차 중고차파괴자 이충하 13:25
1519383 항공·여행 삼점삼 홍지명 13:23
1519382 기타 코리아요리아트아카데미안산 방정주 13:21
1519381 유통 Gerfine home & kitchen 권수경 13:20
1519380 유통 롯데온 김민정 13:20
1519379 서비스 서울고속버스터미널 화물센터 한경덕 13:14
1519378 유통 KREAM 김유정 13:11
1519377 건설 한남더힐 최민채 13:09
1519375 기타 Withup 서혜동 13:08
1519374 기타 천안시 삼일운전전문학원 허유진 13:06
1519373 유통 롯데하이마트

처리중

배송지연 N
김영선 13:02
1519372 금융 CRYPTO& RITZ 최민채 13:02
1519371 생활용품 krbysyhb 최지원 13:02
1519370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3:00
1519369 생활용품 하이클린식기세척기 황해수 12:58
1519368 유통 베리시 이은서 12:45
1519367 생활용품 CHOSEN

처리중

배송 연기 N
김수강 12:45
1519366 자동차 엔카닷컴 김소현 12:4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