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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에어컨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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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인선
  • 조회수 : 37회
  • 작성일 : 12-08-29 21:3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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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박인선  조회 : 26   
실평수 30평짜리 치킨집을 개업하게 되어 구성 lg전자에서 판매직원에게
27평 24평형 매립형 한개씩 에어컨을 구입했습니다.
직원의 말로는 실평수 30이면 27형매립에어컨과 가정용 벽걸이 에어컨 두대도 같은 평수의 삼겹살 가게의 열기에도 충분하다 하여 권하였지만 기존에 설치하여 운영하고있던 당구장과 곱창집의 경험에 의해 부족하다는 것을 알고있기에 매립형이 스탠드나 다른 형의 에어컨보다 약하다는 것을 알기에 두개를 구입하려했고 27평형과 24평으로하려하자 그정도면 충분하다  하여  \500만원에 달하는 에어컨을 결제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총 51평에 달하는 에어컨의 기능이 작용하게 되겠지요.

그렇지만 실황은 전혀 충분하지 않습니다.
물론 폭염에 의하다 하겠지만 설치기사 출장 2번과 a/s기사 두번이나 왓다갔지만 해결이 안되어 최종적으로 에이에스 기사와 판매담당직원까지 가게로 불러보니
본인들도 왜 이렇게 시원하지 않은지 전혀 가늠을 못하고 에어컨의 상태는 문제없다하는 상황이였습니다.
기사의 말로는 보통 에어컨에서 나오는 바람의 온도가 16도이하로 떨어지는데 저희 가게의 에어컨의 바람온도를 측정하여 보니 전혀 16이하의 온도로는 떨어지자 않은 상태였고 에어컨이나 실외기에 문제는 전혀 없다고 하였습니다. 일반 선풍기 바람의 세기 보다 못하여 전혀 구실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후 손님들의 항의로 인해 200만원 상당의 30평형 스탠드 에어컨을 또 다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스탠드형 하나로도 가게전체가 시원하고 추우시다는 손님들도 계십니다
현재는 매립형은 사용하지도 않고 스탠드형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인데 매립형의 환불을 원하지만 영업집인 관계로 인테리어 문제와 공사 문제 영업문제 수입문제 등으로 인해 지금 골머리를 썩고 있는 실정 입니다.

정말 더운 7월25일에 설치를 하여 8월7일 말복에 새로 구입한것입니다.
한달 꼬박 고생해야 수입 500정도 가져가는데  결코 작은 돈이 아닌지 않습니다까
이게무슨 경우입니까.
 어떠한 조취를 취해야 할지 저희 입장에서는 갑갑합니다.
방법을 찾아주세요.
 


 
 
담당자 12-08-11 22:15 
해당업체 매립형 에어컨 구입후 시원하지않아 A/S요청하셨는데 기기문제는 없다고하여 다른에어컨으로 또다시 구입하여 사용하면서 기존에어컨은 전혀 사용을 못하고 계시다니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에어컨의 품질보증기간은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정할수 있으며 이를 제품 또는 사용설명서나 포장등에 표시해야하며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품질보증기간은 구입일로부터 2년(콤프레서의 경우는 4년) 부품보유기간은 제품의 생산을 종료한후 5년 입니다.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불가능 한 것으로 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접수후 답변은 바로 하면서 해당업체와 아직까지 전달을 안하셨는지 아직까지두 깜깜 무소식이네요.
여름 다지나고 겨울에나 해결을 해주실건지요?
도대체 언제 해결방안을 찾아 연락을 주실건가요?
지금현재도 스텐드만 사용하고있고 매립형은 사용하더라도 거의 쓸모없이 형편입니다.
도대체 언제쯤 연락을 주실건가요?
하도 답답하고 성질이나 침을 수 가 없네요..
매일매일 도촉을 해야지만 처리해주실건지요.. 마냥 기다리고 있을수가없네요..
빠른 초치 부탁 드립니다.
 


 
 
담당자 12-08-26 22:19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그래서였는지 판매담당자외세분이 드시고 가셨는데 분위기가 약간 생하다고 할까여?
연가을 취하셨다고 하니 다녀간 이유를 알것같네요
딱히, 뭐라 말은 없이 분위기만 살펴보고 간것같습니다.
어제역쉬, 스텐드와 매립형 하나만 돌린상태였고, 지금 역쉬도 닫힌 공간에서 매립형 2개로는
활용도가 어렵습니다. 어떤 생각으로 다녀 간건지 궁금하네요?
최대 빨리 부탁드립니다.
이중으로 돈드려 쓸모없는 돼니 너무 속상합니다.
빠른조치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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