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일방적인 as불가판정이 피행를 본 소비자가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자동차 일방적인 as불가판정이 피행를 본 소비자가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린수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12-08-24 16:48:02

본문

더운여름날 고생이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옵고 제가 몇일전 차량은 12년형 3월 엑센트 신형 디젤수동을 구매하여 현재 6개월동안 2만5천킬

로를 주행하던중 수동미션의 이상을 느끼고 해당 현대 사업소에 차량을 입고하여 차량의 상태및 체크의뢰

결과 차량은 정상으로 판정이 되었고 그래도 차량이 문제가 있는거 같아 다음날 다시 안산사업소에 입고

하였지만 정상판정을 받고 출고받은지6시간만에 본인이 문제를 제기하던 미션이 파손되는 사건이 발생을 하였

지만 현재 블루핸즈는 디스크파손은 수리불가라는 말과함께 저를 사업소에묶어두고 있습니다. 현재 해당 디스

크 제조업체 본사 평화발레오에 품질 문의결과 디스크는 파손의 개념이 아닌 디스크 마모로 인한 as불가라는 말

씀을 녹취하였고

결과적으로 현대의 일방적인 as불가를 핑계로 고객에게 불이익을 준 현대자동차 주재원을 고발합니다.

정말 말도안돼는 막무가내식 응대는 너무 힘들고 분명 저는 3일전부터 하루도 거르지 않고 차량을 사업소에 입

고했지만 엔지니어분들은 동일하게 이상없다는 판정과 동시에 파손으로 인한 현대자동차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한지 얼마되지 않은 자동차 운행중 수동미션의 이상증후 발견후 해당자동차 업소에 입고후 점검하셨는데 정상판정 이라고 했지만, 그래도 이상이 있는것같아 다시 점검하는 과정에서 미션이 파손되었는데 수리 불가하다고 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8519 기타 허리 의료기업체정지사기꾼 주병근 04:06
1518518 통신 디시인사이드 03:34
1518517 기타 유비소프트. 게임회사 표희수 03:32
1518516 식음료 오뚜기 이정화 03:21
1518515 통신 디시인사이드 03:10
1518514 통신 디시인사이드 03:08
1518513 서비스 디시인사이드 03:07
1518512 통신 디시인사이드 03:06
1518511 통신 디시인사이드 a 02:44
1518510 금융 DB손해보험 김영숙 02:06
1518509 식음료 굽네치킨 서승현 01:35
1518508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이서희 01:27
1518507 서비스 트렌미 미용학원 조현미 01:17
1518499 자동차 KG모빌리티인천서비스센터 이민재 00:51
151849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0:42
1518494 건설 롯데건설 하종한 00:22
1518489 유통 모던스윗 m.modernsweet.co.kr 하동진 00:07
1518488 서비스 프리미엄 이사 김유화 2026-06-08
1518487 기타 라움클린 백은혜 2026-06-08
1518486 생활용품 옷싸구 이가영 2026-06-08
1518485 기타 디자인모두 심준영 2026-06-08
1518484 기타 라움클린 백은혜 2026-06-08
1518483 휴대전화 삼성전자 전익수 2026-06-08
1518482 기타 cu 편의점 최해나 2026-06-08
1518480 식음료 찰찰보리식빵

처리중

결제 N
김정희 2026-06-08
1518479 자동차 쏘카 김은찬 2026-06-08
1518477 유통 https://www.facebook.com/share/r/1LuLq6pmH1/ 여문자 2026-06-08
1518474 생활용품 (주)신세계까사 까사미아마곡점 정천길 2026-06-08
1518463 기타 남통동 크린토피아 이재숙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