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브로드밴드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브로드밴드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2-08-20 14:49:21

본문

2007년경에 sk브로드밴드의 인터넷을 사용하기 시작하여 올해 3월까지 사용하다가
sk텔레콤 브로드밴드의 결합상품으로 가족 3인의 핸드폰을 사용하면 sk텔레콤의
인터넷을 1000원가량만을 부담하는 조건으로 변경하여 3월 3일부터 sk텔레콤의
인터넷을 사용하여 왔습니다.

결합상품 가입시 당연히 인터넷의 해지처리와 함께 신규가입처리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 별도의 해지 신고를 하지 않았으나,

이중사용한 모든 요금을 해지 신고를 하지 않은 소비자가 부담해야 한다고 하여
고객센타에 전화하였으나 브로드밴드와 텔레콤은 전혀 다른회사이고 규정을
앞세워 해지신고를 하지 않으면 모두 요금을 납부하여야 한다는 내용만
반복할 뿐입니다.

인터넷 변경시 해지에 관한 내용을 안내받은 기억이 없어 sk텔레콤대리점에
내가 해지에 대하여 안내받은 녹취나 문서가 있는가를 문의하였으나 없다고
하였습니다.

sk브로드밴드 고객센타에 여러차례 전화를 하였으나 사용자가 해지를 않했기 때문에
소비자 약정(회사 규정)상 소비자가 모든 책임을 부담하라는 말만 앵무세처럼 답변하며

고객보험팀(민원실)에 근무하는 J과장은 본인에게 회사에서 위임받은 권한으로
(규정에도 없는) 8월 한달치만 깍아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제가 주변의 다른 인터넷사용자들에게 문의결과 KT, LG등은 이런경우 자동적으로
전회사를 해지처리 해주어 불편이 없으나, 유독 SK만은 인터넷뿐만 아니라 전화도
이런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하도 억울해서 본사 총무팀이나 감사실등의 전화를 물어봐도 알려줄수 없다고 하고
제가 고객센타에 전화한 것에 대한 녹음내용이나 기록을 알려달라고 해도 모르쇠로
일관할 뿐입니다. 

제가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데도 사용하지 않은것이 아니고, 이미 다른회사의 인터넷
을 사용하고 있어 SK브로드밴드의 인터넷을 사용할 수 없는 상태가 명확함에도 불구
하고 안내도 받지 못한 해지에 관한 소비자의 의무만을 내세워 인터넷요금을 이중으로
납부하라고 하는 SK브로드밴드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9707 유통 무신사 김효경 22:11
1519701 항공·여행 아고다 남궁록 22:03
1519699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태훈 22:00
1519698 기타 심플리 (도쿄언니 블로그 구매대행) 신하영 21:57
1519696 유통 무신사 문연성 21:54
1519695 자동차 한국지엠 위운현 21:47
1519694 생활용품 홀드앤픽 유소연 21:42
1519693 기타 르앤브라이드(인터불고만촌내위치) 이땡은 21:40
1519692 서비스 아이디 리듬체조 신동점 정미라 21:35
1519691 금융 골든클럽 김태형 21:31
151969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1:29
1519689 기타 퍼블로그 송정민 21:25
1519688 기타 데이지필라테스 봉천역점 유성은 21:19
1519687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이동재 21:09
1519686 기타 주식회사 이지텍 서수영 21:07
1519685 기타 가림인테리어 하현정 21:01
1519684 유통 쿠팡 이종락 20:48
1519683 생활용품 vnabf2sid0

처리중

반품요청 N
맹선미 20:47
1519682 휴대전화 샤오미 최민채 20:44
1519681 서비스 (주)우아한형제들 김지우 20:40
1519680 유통 쿠팡 김형표 20:31
1519679 식음료 곰곰풍요로운우리쌀(쿠팡) 김옥희 20:27
1519678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
1519677 생활용품 29cm 김도행 20:22
1519676 생활용품 인터넷쇼핑 옐로우베리 이춘복 20:17
1519675 건설 건축가들 협회 최민채 20:15
1519674 식음료 롯데웰푸드 이영제 20:05
1519673 생활가전 미닉스 양슬기 20:04
1519672 기타 트렌디헤어 박태영 20: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