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lte폰 경품이 아닌경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 lte폰 경품이 아닌경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세희
  • 조회수 : 1,218회
  • 작성일 : 11-12-20 20:04:15

본문

얼마 전 lgu+ 어느 대리점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lte폰 당첨되었다고 축하한다면서 말입니다.

요금제는 한달에 62000원 내면 모두 공짜란 식으로 말했습니다.

그런데 제 주소를 알고 있더라구요...

그때 전 진짜 경품인 줄 알고 택배로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경품이 아닌 경품이었습니다. 택배를 받은 직후

전화가 와서 민증사진을 보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래서 왜 보내야 하냐고

물으니 각종 할인행사 혜택을 받으려면 민증사진을 보내줘야 한다고 해서

결국 보내줬습니다. 그러다 저는 의심이 들어서 개통버튼을 누르지 않고

근처에 있는 대리점에가서 어떤상황이냐고 물어보니까 사기라면서

요즘은 그렇게 폰을 팔아먹냐고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얼마 안되서

강제개통이 되어버렸습니다. 그 후에 그 폰을 보낸 대리점에 개통철회를

부탁했더니 2011년 3월 이후에는 단순변심에 의한 개통철회는 안된다는

말만하고 돈을 더 줘서 합의를 보자고 해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lg고객센터에 전화해도 그런건 대리점과 합의가 있어야 개통철회가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이런건 단순변심이기 보다는 그냥 저의 착각일 뿐인데 그걸 계속

단순변심이라고 둘러대며 개통철회를 거부했습니다. 아니! 돈 더 줘서 합의라도

보자고 하는데!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경품이라면서 LTE보내준다고 해서 받고 개통은 안하셨는데 동의없이개통되었고 철회가 안된다고하니 난감하시겠습니다.  방문판매(전화통신판매)의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 8조에 의거 소비자가 계약서를 교부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 또는 상품을 인도받은 날로 부터 14일 이내에는 위약금 없이 청약철회를 할 수 있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청약철회 의사표시로 추후 통보 여부에 대한 다툼을 방지하기위해서는 내용증명이라는 우편제도를 이용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 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해당건 관련하여 고객님과 직접 통화, TM 판매가 아닌점 인정하시며 단말기 개통 철회 되어있는 상태이고, 반품까지 완료된 상태라고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4795 기타 업리치 (코인자동매매 프로그램 판매업체) 하인선 21:30
1514794 유통 인포벨홈쇼핑 고종화 21:29
1514793 생활가전 삼성전자 도현창 21:20
1514792 생활용품 주식회사 비비엘코리아 문경호 21:15
1514791 식음료 초록상회 김철홍 21:11
1514790 생활가전 삼성전자 황희열 20:43
1514789 식음료 카페인중독 화곡점 민선홍 20:43
1514788 서비스 CJ대한통운 빅후제 20:37
1514780 생활용품 비비딕 이지연 20:23
1514773 생활용품 파이브온 김동환 19:58
1514772 서비스 (주)신화캐슬 19:52
1514771 유통 헬렌 박미연 19:22
1514770 기타 (주)연우바이오 박찬수 19:18
1514769 통신 디시인사이드 19:13
1514768 통신 디시인사이드 19:08
1514767 기타 (주)연우바이오 박찬수 19:08
1514766 기타 프로클린 엄태민 19:07
1514765 유통 카카오쇼핑 심미선 19:05
1514764 생활용품 교복몰 이정민 18:59
1514739 기타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안소이 18:38
1514738 기타 신비한동물원 임희선 18:35
1514737 생활용품 프롬어반 남한나 18:35
1514735 기타 비포에프터클린 김혜란 18:26
1514734 기타 아이파크세탁 (강남 논현) 김예원 18:26
1514733 유통 쿨릭메이트/쓰리백 김효빈 18:24
1514728 식음료 주식회사 마크로샵 강정화 18:20
1514724 기타 이끌리지

처리중

환불 N
김초희 18:17
1514720 생활용품 쇼핑몰 krbsyhb.com(업체명 불분명) 조은주 18:14
1514703 항공·여행 아고다 강현주 17:4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