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gls 택배기사분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gls 택배기사분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은영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2-07-28 18:11:44

본문

배송기사분이 언제오시겠다고 연락도 안하시고, 올라오시면서 전화도 안하셨는데
갑자기 오셔가지고 머리감고 있다가 택배를 받았습니다.
기다리시라고 했더니 일분도 안지나서 빨리오라고 소리를 지르시더군요.
전화안하고 소리지르는 것만으로도 열받는데, 문열러 갔더니 책을 던져놓고 사라지셨습니다!
당연히 책 구겨졌구요, 친구 공부하는데 도움되라고 선물용으로 샀는데, 두권 모두 찌그러졌습니다.
사전연락없이 와서는 던지시고 간 택배기사분이 너무 어이가 없어서 전화를 10통넘게 걸었는데 모두 안받습니다. 통화중이라는 안내멘트나오는데, 저한테는 사전연락없으시던 그 분이 바쁘게 어디에 그렇게 통화를 하시는지 어처구니가 없을 뿐입니다. 지역영업점은 어딘지 모르겠어서 인터넷에 제일 위에 있는 해운대영업점에 전화를 했는데, 그곳도 전화를 안받더군요. 도저히 연락되는 곳이 없습니다.
그 기사분의 불쾌한 배송이 처음이아니라, 4번 정도 해당업체의 인터넷 고객의 소리함에 불만접수를 했는데
시정되는 것 없이 그 기사분이 계속 전화도없이 불쑥와서 던지시고 가시는데, 도대체 이걸 어떻게 처리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계속해서 시정되는것이 없으니 이제는 기사분의 자질뿐 아니라 업체의 영업행태에 까지 의심을 가지게 합니다. 전 그분의 사과를 꼭 받고싶은데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불쾌한 업무태도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8043 생활가전 (주)울산비투비 조동수 10:45
1518042 통신 디시인사이드 10:36
1518041 생활가전 LG전자 김종순 10:33
1518040 생활가전 미소청소 임연서 10:33
1518039 기타 쿠팡 이준문 10:30
15180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0:28
1518037 생활용품 Golping 유상호 10:27
1518036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성희 10:26
1518035 휴대전화 GBS 지비에스 물류센터 장재혁 10:24
1518034 통신 디시인사이드 10:21
151803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성근 10:20
1518032 유통 쿠팡 강혜숙 10:18
1518031 금융 더리본 정원희 10:17
1518030 기타 참좋은배관 김영빈 10:16
1518029 건설 누수박사 이원호 10:11
1518028 생활용품 siove 이봄희 10:11
1518027 통신 Temu 이수재 10:06
1518026 생활용품 카카오 나일선 10:00
1518024 기타 엠에이에스디자인 황태환 09:56
1518022 기타 (주)우리홈 정승주 09:55
1518021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세탁기 불량 N
김영국 09:51
1518017 기타 고페르 김규태 09:41
1518016 식음료 더벤티 안양평촌대한점 김지수 09:37
1518015 유통 네이버쇼핑 (브랜드 제일) 김민수 09:36
1518012 기타 법무법인 리얼로펌 정태진 09:32
1518011 항공·여행 여기어때 문용미 09:30
1518010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9:29
1518009 자동차 KG모빌리티

처리중

잦은 고장 N
박시나 09:17
1518008 생활용품 에이블리 클로젯 박혜나 09: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