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비데 렌텔에 대한 부당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청호나이스 비데 렌텔에 대한 부당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선아
  • 조회수 : 91회
  • 작성일 : 12-07-27 18:43:44

본문

2007년 청호 렌탈을 하였습니다 당시 총 3대를 신청하여 한대는 회사에 한대는 집에 한대는 지인집에 설치...사용하던중 . <BR>1.자가에 설치한 렌탈비데 정기점검이 현재 2012년 7월까지 4년6개월정도 이뤄지지 않았습니다<BR>2.지인분에게 설치한 명의를 플래너가 정정하지않아 2년가까이 제가 지불한사실이 있어 정정을 요청하고 <BR>시정햇으나 지인분 렌탈료를 제 통장에서 빼가는 바람에 저는 연체가 되어 1차2차 미납으로 불이익을 당했습니다<BR>3.현재 2012년7월이 만기이며 제 명의로 렌탈이 돌아오지만 저는 4년이상 점검 받지못한 부분에 대해 모두 납부하면 너무 억울할것 같아 잔고를 0로 하였고 현재 청호에서 정보업체에 저를 관리로 넘긴상태입니다<BR><BR>4.담당 팀장은 통화상으로 일부분 잘못을 인정해서 2011년 11월이후분에 대해 50%를 감해준다고 합니다<BR>그리고 담당 플래너의 연락처도 알려주지 않고잇습니다<BR><BR>5.제 전화번호는 핸드폰을 개통했던 11년전부터 번호가 바뀐적이 없습니다 , 그런데 연락을 준적도 점검을온적도 없습니다 박동진팀장이라는 사람은 처음엔 번호도 정확하게 등재되지않았다고 우기다가 마지막에 등재된 번호로 연락하지않은점을 참작하여 일부감면을 이야기합니다<BR><BR>6.너무 화가나는건 그들은 서류를 다 위조해서 보고햇고..저는 점검을 받은 필터도 물품도 없는데...<BR>점검일지(집에 붙여놓고 쓰는것)가 없으면 어떤것도 해명해 주지않는다합니다<BR>저는 2007년 1번 적은거 외에 못받았고 현재 이사하면서 분실했습니다<BR><BR>7.플래너들이 점검을 하고가면 반드시 당사자의 사인을 받아가게 되어있는데 박동진 팀장은 6월분까지 모두 히사에서 소각해서 증명할수없으니 저에게 알아서 증명하라는겁니다<BR>저는 한번 싸인해준후 그후 4년6개월간 한번도 받지못햇습니다<BR><BR>8.그렇다면 청호나이스는 렌탈고객들이 이런 상황에 처하게 되면 본인들은 모르쇠로 일관하고 고객들은 고객카드 하나를 분신처럼 여겨야하는데 카드의 소중함을 그게 다라는걸 아무도 모른다는 겁니다 . 저는 당연히 회사 싸인해준 일지보관용이 있으니 2중 보호는 기본적으로 된다고 생각했는데 돌아온대답이 5년치의 고객카드가 없으면 부당하게 당한다는 겁니다<BR><BR>9.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생활하기때문에 중간에 전화를 못 받으면 문자를 꼭 확인하는 편인데 한번도 문자를 준적도 없고 담당 플래너가 연락을 준적도없습니다<BR><BR>10.박**팀장은 저에게 cctv자료를 (플래너가 다녀간흔적) 만들던 뭘하던 저에게 소명을 해서 중재센타에 고발하라고 큰소리 쳤습니다 회사가 할수있는건 없다는 겁니다 최근 까지도 못받았는데 그부분은 확인을 하지않고 무조건 소비자 니가 알아서 하랍니다 욕도하고 머리고 아프고 너무 기가막히고 얼울해서 화가납니다<BR><BR>11.청호나이스 박**팀장 031-9054-****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렌탈 비데를 이용 중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업무형태로 인해 많이 화가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807 유통 쿠팡

접수

환불 N
김준수 22:26
1523805 유통 쿠팡 김준수 22:20
1523801 기타 커플링 이주연 22:15
1523800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이경현 22:14
15237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2:08
1523798 자동차 BMW모토라드 코리아 민병구 22:01
1523793 기타 레디PT피티샵 한아령 21:52
1523792 식음료 카츠모리조 김민성 21:51
1523791 항공·여행 여기어때 고은애 21:50
1523786 기타 갈매기푸드 박현주 21:37
1523779 생활용품 민사장 신현일 21:29
1523748 통신 네이버 클라우드 송희진 18:39
1523747 통신 네이버클라우드(네이버웍스) 송희진 18:32
1523746 유통 KREAM 우지윤 18:29
1523745 기타 유앤아이피부과 목동점 이규선 18:28
1523744 통신 LGU+ 차민호 18:23
1523743 기타 구몬 이수진 18:23
1523742 생활용품 키엘

처리중

용기 인쇄 N
송지수 18:22
1523741 통신 LGU+ 차민호 18:17
1523740 유통 힘내라농가 정윤석 18:15
1523739 유통 채움

처리중

농협 N
이희경 18:12
1523738 생활용품 라온샵(인터넷 쇼핑몰) 독수리 18:09
1523737 항공·여행 온하우스

처리중

신고 취소 N
민다원 18:04
1523736 통신 KT 씨엘대리점 표병호 17:59
1523733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정수기 수리 N
이선영 17:40
1523732 통신 휴대폰성지 옆커폰 금천시흥점 김우리 17:37
1523731 생활가전 싱크리더 음식물처리기 강민경 17:26
1523730 생활용품 (주)르보앤코 김성기 17:23
1523729 생활용품 커튼명장 최원일 17:22
1523728 생활용품 11번가 강한주 17: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