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ebok 신발 실망이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Reebok 신발 실망이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지호
  • 조회수 : 775회
  • 작성일 : 12-07-12 11:11:38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유학생입니다 재작년 십이월쯤에 남아공으로 유학을 갔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한국에서 머무를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이번에 나올수 있었습니다. 1년 반만에 나오는거라 이번엔 옷도 사고 신발도 살려고 해서 오자마자 신발 부터 보려고 시내를 둘러보았는데 Shoemarker 에서 J87750 ,이 제품이 제일 맘에들더군요. 그래서 제 용돈까지 썻습니다 그런데 2주정도 됬을까요? 저는 제 용돈도 쓰고해서 이 신발을 아껴쓰고 있엇는데 끈묶는 윗등에 실밥이 터져서 완전히 헤져있엇습니다. 저로써는 너무 당황하고 황당했습니다. 정말 저는 밖에나갈때 더럽히지 않으려고 다른신발신었던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Shoemarker 주인을 찾아가서 이런하자가 생겻다 조치좀 취해달라고 했더니 그분은 소비자편이 아니었더군요. 저는 정말 이번에 addidas회사가 Reebok 회사를 인수해서 더더욱 믿었엇는데.. 결국 신발까지 보내고 Reebok 코리아 본사에 연락을 햇습니다. 하지만 그 본사가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크다보니깐 소비자를 무시하는 경향이 있더군요. 저는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크니깐 더욱 믿었엇는데 말입니다.
정말 다음에도 이런 피해 소비자가 나오지않도록하게 조치를 취해주세요.

-사진은 신발을 이미 보내서 못찍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업무형태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8959 파티션 23:01
1528953 식음료 상주곶감 김종협 22:47
1528945 식음료 서브마켓 이윤희 22:38
1528940 생활용품 식스앤투쇼핑 김대경 22:22
1528939 기타 프리카트 김초현 22:07
1528938 기타 클로버마케팅 송지영 21:59
1528937 기타 연우바이오 박영철 21:58
1528936 유통 Hubei Junmi Trading Co., Ltd. 박상인 21:52
1528935 유통 쿠팡 김선혜 21:38
1528934 기타 예신 울산남구 d'Avenue점 송찬주 21:25
1528933 서비스 (주)세시소프트 김성태 21:10
1528932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은정 21:09
1528931 수지 자동차배터리 교체 21:07
1528930 서비스 KG에듀원 미래경영아케데미 박재우 21:01
1528929 생활용품 서울운송 (663-19-00647)

처리중

세탁기 파손 N
김기영 20:56
1528928 휴대전화 삼성전자 우동진 20:55
1528927 통신 스카이라이프 정진화 20:51
1528926 생활용품 크라시앙 백은지 20:49
1528925 유통 쿠팡 김태헌 20:48
15289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42
1528923 생활가전 LG전자 최진아 20:40
1528922 기타 @ 최미진 20:25
1528921 기타 히마네일 최미진 20:20
1528920 식음료 서브마켓 김청이 20:19
1528919 기타 메카전동공구 윤낙진 20:00
1528918 생활가전 LG전자 최진아 19:59
1528917 식음료 시골농부 이옥숙 19:52
1528916 기타 쿠팡-판매자 성주참외 인데일리 윤돈희 19:41
1528915 통신 어반드레스 나유경 19:24
1528914 기타 언니의인맥 윤아름 19: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