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캡택배 무슨 이런 경우가 있는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옐로우캡택배 무슨 이런 경우가 있는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은
  • 조회수 : 39회
  • 작성일 : 12-07-10 15:17:08

본문

안녕하세요.

오늘 배송을 받기로 했다가 택배 배송도 못받지도 못한 사람입니다.

오늘 오후에 배송기사분이 전화가 와서 오늘 배송갈예정이라고 하면서

정확한시간은 말해주지 않고 조금 걸릴거다라고 예기해서 집에서 기다리는 중이었습니다.

기다리다가 일때문에 잠시 근처에 있는 사무실에 왔는데

그사이 배송기사분이 집에 왔습니다. 근데 집에 없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집에서 기다리다가 일보러 나왔다고 5분도 안걸리는 거리니까 가지러 가겠다고 예기하니까

대뜸 바빠서 기다릴시간이 없다고 내일 다시 가져다 주겠다는 겁니다.

5분도 안걸리는 거린데 기다리지 않고 자기가 바쁘다고 가겠다 길래 택배는 받아야하고

간다고 해도 싫다고 하고 그래서 통화가 길어졌습니다 오분은 충분이 넘었고(기다릴시간도 없다더니)

그러다가 목소리도 커졌습니다.

근데 그럼 내가 지점으로 전화를 하겠다니까 배째라는 식으로 해라는 겁니다.

더웃긴건 여기서 발생

제가 사는곳이 구민데 구미지점에 전화를 해서 부장이라는 사람과 통화를 하니까

그사람들은 개인 사업자라 어떻게 할수가 없다며 오히려 저에게 짜증만 내더니

전화를 그냥 끊어버림??? 어이가 없어서 본사로 전화해봐야 똑같을 거라고 하면서

알아서 하라고 하네요

옐로캡 택배 서비스가 이정도 밖에 안되는건지?

한사람의 고객입장으로서 불쾌하고 나이예기도 들먹이고

어떻게 해야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를 이용하시면서 업체의 고객의 편의를 배려치 않는 무성의한 서비스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유사사례로 인한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7901 유통 주식회사 아누크 김하리 20:08
1517900 생활용품 쿠팡 이화영 19:59
1517899 기타 위즈가 김두환 19:34
1517898 기타 의정부 모아쇼핑 박범식 19:23
1517897 기타 카인드짐

접수

환불 N
안하늘 19:23
1517896 기타 마스터스스크린골프장 이우성 19:01
1517895 생활용품 나이스 페이 먼츠(주) 강홍기 18:36
1517894 통신 디시인사이드 18:22
1517893 통신 디시인사이드 18:10
15178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8:09
1517891 통신 디시인사이드 18:01
1517890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17:55
1517889 기타 벨앤누보 성민주 17:48
1517888 생활가전 게이트맨(1544-3232) 디지털도어락 장성근 17:44
1517887 생활가전 삼영공조시템 김민주 17:38
1517886 유통 KREAM(크림) 유정우 17:29
1517884 기타 쿠팡 고객센터 상담사들 윤성규 17:09
1517882 금융 온갖 업체들이 고용한 인력들 모두 백혈병 및 골다공증/ 자가벽리 환자들을 풀어다가 돈벌이 수단 최민채 17:00
1517877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16:55
1517874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16:52
1517863 자동차 타이어뱅크목포상동점 이상돈 16:04
1517862 생활가전 위니아딤채

처리중

서비스 안됨 N
윤미희 16:04
1517861 유통 에이슬 송민하 15:55
1517860 기타 퍼스트오일 서울주유소

처리중

주유강매 N
조희형 15:51
1517859 식음료 교동짬뽕 봉담점 서한나 15:50
1517858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김승현 15:28
1517857 생활용품 SLKorea 홍석원 15:12
1517856 기타 삼천리자전거 이명규 15:11
1517855 기타 이쁘다헤어 하단점 이재호 15: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