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노트북 하드 손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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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노트북 하드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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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승모
  • 조회수 : 19회
  • 작성일 : 12-07-10 10:5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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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초에 사무용 및 학습용으로 울트라북을 구입하였다.
2012년 7월 9일 노트북이 동작되지 않는다.
전화 상담하면서 f4, f8 누르래서 계속 반복,안된다.
다음날(오늘) 서비스 오픈하기 30분전부터 기다렸다 서비스 의뢰완료.
하드가 망가졌단다, 노트북을 장시간 켜놔서 하드 섹터에 손상이 갔단다.
(추가로 설치한것도 없는데)
하드는 무상으로 교환해주고, 데이터 복구는 알아서 하라고 한다.
사설복구비용 약 22만원을 들여서 하란다.

서비스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이라 어쩔수 없다고 하는데, 참 한심하다.

1. 기술의 삼성 노트북을 구입한지 4개월만에 하드를 교체 해야하는 상황과
2. 짧지만 노브특을 구입해서 쌓아온 내노력과, 흔적을 이유없이 날리는거에 대해서 서비스는 나몰라라 한다.
3. 노트북을 수리하러 가는 나의 시간과, 수리하는 기간동안 사용못하는 나의 업무, 수리제품을 찾으러가는 나의 시간등은 어떻하나.

소비자는 삼성에서 하라면 해야하는가보다.
나는 지금 아이패드에서 이글을 쓰고 있다.
그래도 삼성이겠지 했는데....

나는 소비자가 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이 내용을 고지해야겠다.
기술이 없는 삼성제품을 더이상 사용하지 말라구....

참 노트북을 고쳐야 고지가 가능하구나...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지 얼마되지 않은 해당노트북이 하드가 손상이 되었다며 하드는 무상교환이 되나 데이터복구는 사설복구비용을 들여 고객이 알아서하라는 업체의 서비스행태에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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