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쇼핑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계명
  • 조회수 : 31회
  • 작성일 : 12-07-04 16:29:01

본문

안녕하세요

반값할인 "티몬"에서 프라이팬을 구매하였습니다.

상품판매 종료 후 7일이내 발송 이라는 휴대폰 문자메시지 하나 오고 아무런 알림 메시지 없었습니다.

종료하고도 1주일이 다 되어가는데 기다리다 티몬사이트에서 배송 확인하니 아직 배송중이라는 문구되신 환

불요청만 보여서 당연히 배송 전인줄 알고 환불처리요청했습니다.

그리고 이틀 후 물품 배송이 되어 반품하려 택배없체에 연락하니 자동반품처리도 안되고 상담원 연결도 안되

어 티몬 고객센터 연락하여 반품처리 해달라고 했습니다.

배송중 환불처리 되어 그런다면서 반품택배비 5000원 발생한다고 하더군요

거긴까지 제가 그럼 감수하고 반품조치 하고 환불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택배 업체에 연락해서 반품처리 못한다고 저보고 하라고만 하더군요

더군더나 더 빨리 받아 본 고객도 있다고 오히려 이런 말도 안되는 응대만 하고 무조건 저에게만 개인정보 운

운하며 못하겠다고만 하더군요

다른 온라인상에서 상품을 구매해 봤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배송조회도 안되는 상황에 사이트에서 환불처리

가 가능한데 굳이 전화해서 배송되었는지 확인하고 환불요구하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만약 배송 중이었다면 배송중으로 소비자가 알수 있게 한 다음 제가 환불처리 요청했다면 제 잘못이지만

그런 상화이 되기 전 환불요청 하고 취소 처리 했는데 반품 택배비 5000원 까지 낼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티몬 인터넷 상에 이런 상황을 불만접수를 했지만 답변하는 사람이 이해도 못하고

상품오면 취소반송으로 해서 받지 말고 되돌려 보내고 물품 회수 확인이 안되면 환불처리 안된다는 답변이 왔습니다.

그래서 상품은 이미 집에 있고 택배업체 연락했는데 소비자가 반품처리 할 수 없으니 판매업체로 연락해서

반품회수 처리 하고 반품택배비 없이 환불처리 해달라고 했더니

다시 답변온 내용이

물품 안에 메모 양식 작성 요령을 알려주면서

소비자가 업체연락해서 처리 하라는 내용만 다시 왔습니다.

이런 성의없는 태도에 넘 화가 나구요.

소비자가 시간들어 돈들여 택배업체에 연락해보고 안되니까 도움을 요청한건데

다른 온라인 사이트에서 하는 일을 왜 하지 않고 모든 걸 소비자가 다 해야 하나요

사이트내에 티몬에서 물품 구매하지 말라고 하고 싶습니다.

저 너무 억울합니다. 도와주세요





이에 불만을 토로 하고 티몬 사이트내 1:1 고객상담에 이런 내용을 문의하여 반품처리 하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이트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업무형태로 인해 많이 화나가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7/20 처리지연으로 인해 불편 드린 점 사과말씀 드린 뒤, 택배사로 반송장 확인 후 환불처리 완료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8393 생활용품 무신사 박해담 18:17
1518392 기타 현대홈쇼핑 김서은 18:17
1518391 생활가전 LG전자 박성환 18:14
1518390 유통 주식회사 사이다 배현식 18:13
1518389 기타 404피트니스 학장점 정진우 18:13
1518383 식음료 지에스25 삼척장호 삼거리점 한명연 18:02
1518381 통신 SK텔레콤 이-- 18:01
1518378 생활가전 LG전자 윤종현 17:58
1518377 기타 노스페이스 정연우 17:57
1518375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숙 17:56
1518373 생활용품 더페어 하상혁 17:55
1518368 생활가전 하이마트 서수원점

처리중

에어컨불량 N
서재우 17:52
1518367 생활용품 SK스토아 김규리 17:50
1518366 유통 제이제이수산 김유리 17:49
1518365 유통 쇼핑엔티

처리중

AS불만 N
윤혜숙 17:43
1518364 기타 인천37선타쿠팡 정혜원 17:43
1518359 서비스 조이엔드라이브 김덕환 17:32
1518351 기타 한일의료기

처리중

환불 N
송은경 17:27
1518347 생활가전 코웨이 박경희 17:25
1518346 생활용품 홈앤쇼핑 쿡셀냄비 이진이 17:25
1518342 생활용품 코스모스 상점(번개장터)

처리중

소비자 기만 N
김채현 17:23
1518338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병준 17:22
1518337 생활용품 신데렐라 한경희 17:22
1518335 기타 인천쿠팡37센타 정혜원 17:21
1518326 서비스 CJ대한통운 임상민 17:17
1518316 생활용품 러브앤라이프:인천 서구 가정동 611-19 박선미 17:14
1518310 기타 카카오페이지 유서연 17:11
1518309 생활용품 테키라 유선영 17:11
1518300 유통 https://www.facebook.com/share/r/1LuLq6pmH1/ 여문자 16:5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