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웰빙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더웰빙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윤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2-07-02 10:35:02

본문

더웰빙이라는 회사에서 tm전화가 걸려왔는데 장어 시음용으로 2팩을 보내준다고 드시고 괜찮으면 주문하라고 해서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한박스가 우체국택배를 통해 배송되어 전화를 했더니 2팩은 따로 안보낸다고 한박스에서 2팩을 꺼내 먹으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상하다 싶어 됐으니깐 반품한다고 하고 우체국택배에 반송처리를 했습니다. 상담원 박**이라는 사람은 금액이 너무 비싸서 그러냐고 한박스를 더 준다고 하더군요 금액은 299,000원<BR>2팩도 안먹고 상품그대로 반송을 했는데 반송료 3천원을 내야 된다고 합니다.<BR>기가 막혀 더웰빙에 전화를 했더니 앵무새마냥 자기말만 계속 반복하고 처음에 2팩을 샘플로 보내준다고 하고 왜 한박스를 보낸냐는 질문엔 대답도 안하고 계속 자기말만 하는겁니다.<BR>더웰빙은 원래 한박스만 보낸다는 겁니다 완전 기가 막힙니다.<BR>자기들 맘데로 한박스 보내고 반송료 3천원은 우리가 부담해야 하는게 맞습니까~??억울하고 기가막혀 접수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건강식품 샘플을 보내준다하더니 한박스를 보내와 반품을 하셨는데 반송비를 요구하여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제 8조에 의거 전화권유 판매로 판매사원이 거짓으로 구두상 체결한 계약은 계약서를 교부받은 날부터 14일, 계약서를 교부받은 때보다 재화 등의 공급이 늦게 이루어진 경우에는 재화 등을 공급받거나 공급이 개시된 날부터 14일이내 당해 계약에 관한 청약철회를 할 수 있있습니다. 또한 반송비 부담을 하실 필요는 없으시며 해당업체가 방문판매등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것으로 판단되실 경우 판매업자 관할 시,군,구청의 방문판매업 신고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에 위법사실에 대하여 신고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7720 유통 업체??(대표 전화번호만 있음) 권영숙 18:09
1517718 통신 디시인사이드 18:00
1517695 서비스 가짜 오디션 피싱 사이트 제작 최민채 17:45
1517693 통신 디시인사이드 17:35
1517692 통신 디시인사이드 17:32
1517691 기타 광고사들 전체 최민채 17:28
1517690 통신 디시인사이드 17:27
1517689 기타 깔끄룸플러스 케어 곽해민 17:17
1517688 식음료 지젤 나종영 17:17
1517685 생활용품 안양역 엔터식스 최우정 17:06
1517683 유통 올리브영

처리중

오배송 N
ㅅㅈ 17:06
1517682 통신 디시인사이드 17:05
1517676 통신 디시인사이드 a 16:56
1517675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16:41
1517674 생활가전 강서에어컨수리 가스충전우주시스템 강영민 16:40
1517673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정수기 AS N
이덕승 16:28
1517669 생활용품 엘하임 이은하 16:08
1517668 기타 핀크앱 ㅅㄷxhxhxy 15:46
1517667 통신 어울림텔레콤

처리중

환불안해줌 N
조희주 15:34
1517666 생활용품 아이플러스안경 대구 김병설 15:24
1517665 통신 KT알파쇼핑 이꽃담 15:16
1517664 기타 짐88휘트니스

처리중

환불 안해줌 N
구형민 15:15
1517663 유통 셀메디코리아 김도균 15:09
1517662 유통 올리브영 강영미 15:07
1517661 생활용품 service@kr-vipshop.com 최미희 15:05
1517660 자동차 타이어클럽 신월동점

처리중

타이어 환불 N
아수철 15:01
1517659 기타 화이트롬사진관 정찬형 15:01
1517658 기타 마이포켓 김율희 14:48
1517657 휴대전화 삼성전자 전익수 14:4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