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GB택배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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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장선영
- 조회수 : 39회
- 작성일 : 12-06-20 11: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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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날 택배기사에게 전화가 왔고 경비실에 맡긴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당일은 경비실이 오후8시에 문을 닫기때문에 제가 늦어서
찾지 못하였고 다음날 갔더니 택배가 하나 있어서 찾아왔습니다
뜯어보니 그쇼핑몰이 아닌 다른 택배였고 그다음날 갔더니
택배 온게 없다고 하였습니다
경비실아저씨는 저를 알고있고 항상 택배를 찾으러 가면 제것을 알아서 주시는
분이기에 기사에게 전화를 했더니
지금 언제적택배를 이야기하냐고 화를 냈고 자기 바쁘다면서 문자하나 남기라고
하고 끊더라구요 너무 황당했지만 참고 문자를 보냈죠
다음날 전화해서 어째 됐냐고 했떠니 가봐야알지 어째아냐고 또 짜증을 내더라구요
그리곤 하루종일 연락이 없어서 일이 끝나고 저녁에 경비실을 가서 물어봤더니
택배기사가 와서 제가 택배를 가져갔냐고 물어서 며칠전에 하나 가져갔다고했더니
알겠다고 하고는 저한테 어떻게 됐냐는 둥 저를 거짓말쟁이처럼 생각했나 연락한통없더군요
쇼핑몰에 글을 남겼지만 택배회사에만 전화해보라고만해서
택배회사 전화를 하루종일 했지만 연결이 아예 되지않았고 그다음날은 일요일
그리고 월요일 몇통의 전화를 해서 겨우 연결이 됬습니다
사정이야기를 했떠니 일단 택배 기사에게 물어보고 전화를 주겠따고 했습니다
하루종일 연락은 한통도 오지않았고 다음날 또 제가 하루종일 전화를 했습니다
역시나 연결이 안되더군요
오늘아침 눈뜨자마자 다시 전화를했더니 이제서야 받습니다
그러고는 담당 상담원에게 전화를 주라고 한다고 하더군요
십분만에 전화가 왔습니다 . 제게 전화를 준다고 약속한 이틀이 지났는데 말입니다
그러고는 기사는 분명히 맡겼다고 하니 직접가서 씨씨티비를 확인하랍니다
어의가없습니다. 솔직히 이만원밖에 안되는 물건이라서 그거찾겠다고
경비실가서 일주일이 넘은 씨씨티비 보여달라고하는것도 너무 웃끼고 해서
꼭 제가 가야되냐고 거기선 받은사람 사인같은거 안하냐고 했떠니
전화를 해서 경비실에 맡긴다고 했기때문에 굳지 사인같은건 안받는거랍니다
보통 우체국택배에선 누구한테 맡겼다고 이름 까지 문자로 날라오는데
진짜 저의가없습니다
솔직히 그택배 굳이 안받아도됩니다 잊어버렸다고 치면되는데
너무 KGB택배 기사와 상담원이 열받아서 글을 남깁니다
일주일동안 그택배 찾겠다고 시간낭비하면서 하루종일 전화하고 한시간들이 너무
아깝고 분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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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택배사 이용 중 물품의 분실로 정말 속상하시겠습니다.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무런 조치 없이 임의로 제품을 두고 간 후 분실되었다면, 후속조치 미흡으로 인한 배상 책임을 물을 수 있으나 상호 협의 하에 지정된 장소에 두고 갔고, 이에 분실되었다면 보상청구는 어렵다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