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자 동의없이 가입된 부가서비스 환불요구 거절한 kt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가입자 동의없이 가입된 부가서비스 환불요구 거절한 kt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영한
  • 조회수 : 684회
  • 작성일 : 11-12-13 13:22:36

본문

무성의한 kt측에 정말 화가 납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

며칠전 아내가 전화요금 고지서에 달달이 통화연결음 1000원씩
부가되어 나오는데 이게 뭐냐고하며 물어 오더군요.
꼭 필요한거 아니면 해지하라고 하며..........

지금까지 아내의 통장에서 자동납부되고 고지서도 아내의 메일로
받아서 저는 전혀 신경쓰지 않고 살았으며(모든 공과금은 아내가 관리하므로)
아내 또한 세심하게 고지서를 신경쓰지 않는편이라 무엇인지도 모르고 그냥
달달이 자동이체 되었더군요.
그래서 인터넷 검색을 하여 kt집전화의 부가서비스중 통화연결음에 대하여
알아 보던중 가입자의 동의 없이 무단으로 임의 가입된 부가서비스가 상당히
많다는 기사와 피해자들의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저 또한 이러한 경우에
해당이 되더군요. kt에 전화를 하여 이러한 사실을 확인했더니 확인후 바로
연락하여 조치를 취해 주겠다며 연락처를 남겨달라고 하더군요. 다음날 연락이 와서
다시 가입사실을 묻더군요. 나는 가입한 사실이 없다고 하였더니 다시 연락 주겠다고
한후 몇시간이 지나서 연락이 왔는데 제가 가입한 사실은 없지만 누가 가입했는지
확인할수 없다며 죄송하다고 사과하더군요. 그래서 환불을 요구했더니 전액환불은 어렵고
6개월분(6000원)만 환불해주겠다고 하네요. kt측에서는 2004년 6월부터 지금까지 89개월간
가입자 모르게 빼가고 이제와서는 전액 돌려 줄수가 없다고 하네요.
이 어이없는 kt측에 강력히 요구합니다. 전액 환불은 물론 그동안의 이자까지 포함하여
1원 한장도 빠짐없이 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해당 제보건에 대해 링고 신청사실 부인, 가입시의 녹취나, 신청서 제시하지 않으면 전액 환급 희망건으로 7년전 자료라 녹취등 확보 불가(신청일, 가입경로 정도만 전산확인)  단, 매월 청구서 발송 해드렸고, 링고 음원은 14일 서비스 해지 전까지 송출되고 있었고(02-999-9873 번호로 발신하여 확인), 13일 해당 지사와 본사하고 통화시 약관기준 요금이의 6개월 환급 안내했던 건이라 전해 왔습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오래기간동안 링고서비스비용이 출금되고있었다니 황당하셨을것 같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이동통신 서비스업에서 신청하지 않은 부가서비스 요금 징수 시 환급이 가능합니다. 다만, 통신사 이용약관에 따르면 이용요금 이의신청은 6개월 이내 청구하도록 되어 있으므로 6개월이 초과된 경우 환불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대부분 자동이체로 요금을 납부하고 있어 소비자들이 요금고지서 확인을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은데, 매월 송부되는 요금고지서를 확인하고 세부 청구내역을 체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건강한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4081 기타 송탄NEW휴테라피 이정훈 19:35
1514080 통신 디시인사이드 19:32
1514079 기타 머스트원 복싱 이경남 19:32
1514078 유통 네이버쇼핑 비채 19:27
1514077 통신 디시인사이드 19:27
1514076 통신 디시인사이드 19:21
1514069 통신 디시인사이드 a 19:16
1514068 유통 유튜브 스폰서/Checkout/Veltfhy.com/ch.../메일주소 Service @gkkshop.com 주선희 19:15
1514065 자동차 넥센타이어 강기정 19:13
1514060 서비스 로젠택배

처리중

배송지연 N
이혜정 19:03
1514051 유통 쿠팡 김윤희 18:56
151404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8:51
1514038 항공·여행 아고다 서성은 18:43
1514037 자동차 만도카플라자 김영배 18:43
1514036 생활용품 스폰서 라고 광고밑에 써있음 HongKongJinxing Digital Technology Co.Limited 곽은옥 18:42
1514035 항공·여행 아고다 서성은 18:41
1514033 기타 SSG 지마켓 이관호 18:39
1514010 식음료 하이디라오

처리중

표지판 N
최민희 18:20
1514003 기타 주식회사 아로미아 이윤정 18:03
1514002 자동차 르노코리아 정영준 18:02
1514001 항공·여행 노랑풍선 강희창 17:59
1514000 기타 바디온짐 부평점 박세혁 17:56
1513998 생활용품 무신사-크록스 김예진 17:54
1513997 기타 똑똑플란트치과의원 홍순철 17:51
1513991 항공·여행 4044골프밴드 주석봉 17:43
1513980 식음료 엠지씨글로벌 전예주 17:33
1513978 생활용품 다이나핏 / 롯데온 홈페이지에서 구매 오채홍 17:30
1513977 기타 (주)영구크린 이재호 17:29
1513975 생활용품 럭시르 최정민 17: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