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너무 황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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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찬순
- 조회수 : 43회
- 작성일 : 12-06-16 12: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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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흑백토너를 교환해 주었는데 토너가 없다고 명령어가 뜨는 것입니다.
그래서 삼성서비스센타에 접수를 해서 엔지어가 나와 보고 교환을 해 줄 수가 없다고 합니다.
이유는 교환을 해 주기 위해서는 용량이 너무 없다고 합니다. 교환을 해 주려면 5.34이상이 나와 하는데 5.19가 나오기 때문에.... 저는 너무 황당합니다. 교환해 주자 마자 그런 명령어가 나오고 작동이 되지 않는데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고객불만셑터에 직접 전화를 해서 팀장이라는 사람이 어떻게 조치를 해 줄 수가 없다고 합니다. 소비자 입자에서는 이런 경우 교환을 해 줄 때마다 용량을 달아보고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회사를 믿고 아무런 의심하지 않고 개봉해서 사용을 하는데 그런데 이렇게 불량품이 나왔는데도 조치를 해 줄 수가 없다고 하니 참으로 소비자 입장에서는 너무 황당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냥 손해를 보고 있어야 하는 건지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는지,
전혀 사용을 하지 않았는데도 이렇게 용량이 없다고 하니 저로써는 너무 황당하기 의견을 들어보기 위해 글을 씁니다. 좋은 의견이 있으면 연락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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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사용하시는 해당 프린터기의 토너를 교환해주셨는데 토너가 없다는 명령어가 뜨며 업체에서는 교환을 해주기 위해서는 용량이 부족하다며 안된다니 정말 억울하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