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젠택배 영업점 시정조치 또는 정중한 사과 바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로젠택배 영업점 시정조치 또는 정중한 사과 바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도금
  • 조회수 : 88회
  • 작성일 : 12-06-11 18:00:01

본문

로젠택배 영업점! 정말 화납니다.... 콜센터로 전화도 여러번 했는데요..<BR>제 전화 받으신 상담원분들 친절하셨습니다. 그러나... 저는 영업점의 사과를 요구 했는데 사과 전화가 안오네요...!<BR><BR>동대문지점인지 영업소인지 전화 받은 분 이름 모르지만 아줌마 목소리였는데요<BR>완전 불쾌했습니다. 또 반복해 말해야 하지만.. 다시 말합니다.<BR>지난 토요일에 물건 받기로 되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구매한 업체에서 늦게 보낸건지 택배사에서 지연이 된건지 저는 모릅니다.<BR>다만 지난 토요일에 받지 못해서 오늘 받는거로 알고 있었는데요<BR>오후 2시 반이 지나도 택배는 오지 않았고... 병원 진료 예약이 되어 있던 부모님께서 대신 집에서 택배를 기다리다 못해 4시 이전엔 꼭! 받지 않으면... <BR>이번주 내내 집에 사람이 없어서 받지 못할 상황이라 물건을 돌려보내든 아예 다음 토요일에 와달라고 말해야 하나 하는 마음으로 인터넷으로 조회하고 택배기사한테 6~7번 넘게 전화했습니다. <BR>배달중인지 전화 통화 안되서...<BR>어쩔 수 없이 영업소로 전화해서 말했더니 기사한테 전화해 본후 알려주겠다는데 완전 땍땍거리는 말투에 목소리.. <BR>나중에는 제가 토요일에도 못 받은거고.. 오늘도 4시전에는 꼭 받아야 하는데 받을 수 있겠냐 물었더니 완전 짜증난다는 말투로 언성높여 택배기사가 돌고 있는데 그 동네에 언제 갈지 내가 어떻게 아냐고.. 하길래<BR>맞는 말이긴 하지만.. 소리 지르며 말하길래 저도 같이 누가 화를 내야 하는데 지금 화내는거냐 했습니다.<BR>그랬더니 저보고 먼저 화를 냈다고 합니다. 열받아서 제가 가만 안있겠다 하고 전화 끊으려는데 그러세요.. 하더군요<BR>정말 어이없고 기가 막혀서.. 무슨 고객응대를 이딴식으로 하는지~<BR><BR>그래서 로젠택배 고객센터로 전화했습니다. 영업소 아닌!!!<BR>첫번째 상담원.. 친절하게도 해당 영업소에 전달하겠다고.. 다음엔 그런 일 없도록 할것이고 그쪽에 연락해보고 전화주겠다해서<BR>일단 택배기사한테 전화해서 겨우 통화되어 물었습니다. 4시전에 받을 수 있냐고 했더니 짜증내면서 30분안에 간다고.. 동네 입구 기업은행 앞이라더군요<BR>그리고.. 콜센터 직원 다시 전화주셔서 똑같이 말씀 하셨구요..<BR><BR>그런가보다 하고.. 30분쯤 후에 물건 왔는지 다시 집으로 전화 했습니다.<BR>부모님 왈.. 물건은 왔는데 택배기사 아주 개차반이라고 하는거에요<BR>그 무거운 라텍스 매트리스(슈퍼싱글, 퀸사이즈) 2개랑 배게 3개 목베개 외 커버 등등 물건이 크고 많은데..<BR>이걸 무겁다고 말하면서 엘리베이터 앞에 그냥 놓고 갔다고 합니다.<BR>어이가 또 없었습니다. 지난 주 롯데닷컴에서 주문했던 대자리(큰 사이즈 2개)도 한진택배기사님 엄청 친절하게도 현관문 안으로 들어오셔서<BR>제가 받으려고 하니까 무겁다고 조심하라며 안으로 들여놔 주셨습니다. 진짜 비교가 되더군요.. 매트리스는 그보다 훨씬 더 큰데도 말이죠<BR><BR>어쨌든... 콜센터 또 전화했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저희 아버지가 몸도 안좋으신데 병원도 못가고 일부러 오후 내내 기다렸다 받은게 고작 엘리베이터 앞에 놓고간 무겁디 무거운 물품들이라니..<BR>영업소 상담원 불친절도 기가 막혔는데.. 택배 많이 이용해봤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대부분 친절했습니다.<BR>암튼.. 전화해서 또 하소연하고 난 너무 화가 나니 왠만하면 그러지 않는데.. 사과 받고 싶다고! 해당 영업소에 잘 전달 해달라 했습니다.<BR>두번째 전화받으신 분... 알겠다 하시면서 본인이 계속 죄송하다고 하시네요.. 그 분한테 화난건 아닌데. ㅡㅡ;;<BR><BR>그리고는 두어시간 동안 어디서도 전화 없었습니다. 중간에 물건 구매한 업체에 전화해서 로젠택배랑 1시간 넘게 싸웠으니 두번째 받을 물건은 다른 택배사 이용해달라고 했구요<BR>조금 전... 콜센터 두번째 전화받으셨던 분이 전화를 주셔서 하는 말이<BR><BR>영업소에 말은 했는데.. 강제성 없다고 했다고.. 자기가 대신 사과하겠다 하시더라구요<BR>진짜 또 화가났습니다. 강제성이 대체 뭔 말인지요? 무거운 물건 안에 들여놔 주는건가요? 아니면 불친절 고객응대에 대한건가요?<BR>제가 너무 또 화가나서 강제성없으니 사과 못하겠다고 하는거 아니냐고... 따져 물었습니다. 말씀 못하시더라구요<BR>담당자 사과 전화 해달라고 한거도 아니고 누가 됐든 해당 영업소에서 사과 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말했더니 자기가 대신 사과한다고<BR>말은 전달 했는데 강제성 얘기만 들었다면서.. 그쪽에서도 싫은 소리 좀 들으셨는지...<BR><BR>어쨌든요... 저는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하겠다 하고.. 고발을 한대도 별 다른 조치 안되겠지만... 강제성 운운하며 잘못한게 없다고 말한게 정말 괴씸하더라구요<BR>강제성이건 아니건 어쨌든.. 소비자가 괜히 화냅니까? 고객응대나 서비스를 불만족 시켰으면 이유야 어찌 되었든 서비스 업체에서 빈말이여도 사과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BR>사과 전화 한통이 그렇게 어려운건지.. 저로써는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BR><BR>이런 경우에는 정말 강제성이 없다고 해서 업체에서는 사과 안해도 되는건가요???<BR>만약 시정조치든 영업점 사과든 되기만 한다면... 로젠택배 본사와 해당 영업점 두 곳 다 가능할까요?<BR><BR>로젠택배 해당 영업점 전화번호 -&gt; 02-959-**** / 택배기사 전화번호 -&gt; 010-3351-****/ 본사 콜센터 -&gt; 1588-9988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택배사에 받으실 물건 배송여부 확인하는 과정에서 불친절하게 상담하여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7462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오로 23:15
1517461 자동차 주)펀카 박지원 23:13
1517460 기타 핫온에어 김도경 23:11
1517459 항공·여행 명서나무늘보호텔 문예진 22:57
1517458 XC Leila Peeler 22:56
1517428 식음료 장보는아저씨 상생농가 유시은 22:16
1517427 기타 수정 세탁 황의철 22:13
1517411 기타 지움바디필라테스 및 상대큐이디 골프 김은정 21:46
1517410 유통 쿠팡 김대웅 21:43
1517409 생활용품 더페어 남궁숙 21:42
1517408 KJ Abraham 20:55
1517407 항공·여행 뤼튼테크놀로지스 주민선 20:50
1517406 항공·여행 GS더프레시 (동작구청점) 김민수 20:50
1517405 기타 충북 오송 QED곫프 연습장 임규호 20:44
1517404 TB Titus 20:33
1517403 유통 GS홈쇼핑 최재훈 20:29
1517402 유통 쿠팡

처리중

쿠팡 N
어이없는 쿠팡 20:26
15174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19
1517400 기타 인스타터 박용남 20:17
1517399 생활가전 삼성전자 신재화 20:01
1517398 생활용품 토스 황주연 19:55
1517397 기타 방송나라

처리중

환불 불가 N
최신혜 19:53
1517396 기타 wondershare 백승윤 19:50
1517394 기타 베트남 나트랑 모벤픽리조트

처리중

식중독 N
민진 19:24
1517393 기타 인포벨홈쇼핑 남춘진 19:20
1517392 통신 SK브로드밴드 김화영 19:20
1517391 통신 LGU+ 김찬묵 18:57
1517390 금융 DB손해보험회사

처리중

하지정맥 N
황혜영 18:55
1517389 유통 KREAM 이제민 18:4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