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인터넷쇼핑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11번가 인터넷쇼핑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준석
  • 조회수 : 24회
  • 작성일 : 12-06-06 23:24:07

본문

11번가에서 좌욕기를 28000원에 구매하였으나

제품에 머리카락두 묻어있구 냄새두 좀 나서 바로 다음날 반품하였읍니다,

근데 접수됐다는 판매자 문자만 있었구 한달동안 아무런 조치를 안취하는겁니다,,

11번가에 글남기면  직접판매자와 얘기하라는 답변만,,,

할수없이 직접 판매자와 통화하였고 1번째 통화에서 여직원이 환불처리 되었다고(이 얘길 듣고

그런줄 알고 한동안 계좌확인도 안해봤음,근데 거짓말이었음)

통장확인하라더니 돈들어온건 없고 2번째 통화에선 사장이 직접 받았는데

상품은 받았으나 여직원 실수로 입금 못했다고 하더니

왕복 택배비 빼고 사업자 수수료 뭐 10%론가 빼고 입금 하겠다며

미안하단 말한마디 엄꾸 몇달동안 환불도 안해주고 이제와서 11번가에서

알아서 할꺼니 맘대로 하라며 오히려 역정내며 그냥 끈어버리고 핸폰이고 전화고 안받습니다,,

이무슨경우 입니까?

너무 황당하고 일방적인 사장의 윽박지름에 할말도 못하고

빼째라더니 그냥 끈고 전화두 받지 않습니다,,,



11번가 라는데는 그냥 둘이서 알아서 하라는 듯한

답변만 주고 인터넷을 잘안하는 저로서는 매번 확인해야 하구

전화두 안주고ㅡ,,,

경기도 광명에 있는 "승승종합상사" 라는 곳인데

여기 사장 완전 무대뽀입니다,,

어떠케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판매자와 통화 후 취소처리 완료하였으며 제보자분과 통화하여 캐시 환불 처리에 수긍하시어 종결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반품하신 제품의 환불이 지연되고있어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환불 촉구하시고 업체 불응 시 부득이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8532 서비스 빠삐용락볼링장 이지영 06:22
1518523 서비스 빠삐용락볼링장 이지영 06:17
1518520 AY Vanessa 06:10
1518519 기타 허리 의료기업체정지사기꾼 주병근 04:06
1518518 통신 디시인사이드 03:34
1518517 기타 유비소프트. 게임회사 표희수 03:32
1518516 식음료 오뚜기 이정화 03:21
1518515 통신 디시인사이드 03:10
1518514 통신 디시인사이드 03:08
1518513 서비스 디시인사이드 03:07
1518512 통신 디시인사이드 03:06
1518511 통신 디시인사이드 a 02:44
1518510 금융 DB손해보험 김영숙 02:06
1518509 식음료 굽네치킨 서승현 01:35
1518508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이서희 01:27
1518507 서비스 트렌미 미용학원 조현미 01:17
1518499 자동차 KG모빌리티인천서비스센터 이민재 00:51
151849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0:42
1518494 건설 롯데건설 하종한 00:22
1518489 유통 모던스윗 m.modernsweet.co.kr 하동진 00:07
1518488 서비스 프리미엄 이사 김유화 2026-06-08
1518487 기타 라움클린 백은혜 2026-06-08
1518486 생활용품 옷싸구 이가영 2026-06-08
1518485 기타 디자인모두 심준영 2026-06-08
1518484 기타 라움클린 백은혜 2026-06-08
1518483 휴대전화 삼성전자 전익수 2026-06-08
1518482 기타 cu 편의점 최해나 2026-06-08
1518480 식음료 찰찰보리식빵

처리중

결제 N
김정희 2026-06-08
1518479 자동차 쏘카 김은찬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