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꾸라꾸침대 구입후 집에와서 폈는데 찢어져서 저나했더니 제가.찢었다네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라꾸라꾸침대 구입후 집에와서 폈는데 찢어져서 저나했더니 제가.찢었다네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희천
  • 조회수 : 27회
  • 작성일 : 12-05-26 16:38:19

본문

완전어의가 없네여..
부모님이 매장에 방문해서 구입하여 차에 실고 청주에 와서.펴보니 올이터져있어서 전화해서 펴보니 이렇다고 하니깐 우리가 찢어다고하네여
그리고 직접 물건을 판매하지도 않은 판매점 사장 아들 이라는 사람이 전화를 받고선 계속우겨대고 억울하면 신고하라네여
첨부사진 보시면 알겠지만 이게.진정 일부로 찢은 걸까여? 누가봐도 매장이던 창고애서.한동안 눌려있어서 생긴 자국과 찢김인데..
이젠 전화하면 먼저 끈어 버리고 딸이라는 사람도 나타나 불친절한 행동을 보이며 전화를 마찬가지로 끈네여
매장방문시 1인용 라꾸라꾸침대를 보여주며 2인용도 이렇게.생겼다고.해서 2인용은 온열기능 전기만 꽂아 확인하고 바로가져왔는데 제대로 확인도 하지않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모든책임을 소비자에게 돌리고 있습니다.신고하라니 당연히해야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찢어진 침대에 대해 책임을 회피하는 업체에 답답한 기분이 드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기준에 의거 침대의 품질불량시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받을수 있으며, 구입일로부터 1년 이내구입일로부터 1년 이내에는 부품교환 및 제품교환 받을 수 있습니다. 업체측에 내용증명 발송을 통해 침대의 교환이나 환불할 것을 권고하고 내용증명 발송이후에도 처리의사를 보이지 않는다면 분쟁조정신청이나 소액제판등과 같은 법률적 해결을 강구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6949 기타 GS25오산청호점(편의점) 김주성 05:42
1516948 생활용품 유아매장 오즈키즈 안소현 05:33
1516947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이팔 05:00
1516946 서비스 Nc소프트 안영준 02:42
1516945 기타 워시데이 (자동차용품관련) 권태연 02:02
1516944 생활용품 테무 김형우 01:16
1516943 유통 나인그랩 홍효정 00:47
1516942 생활용품 LZVIX 황은빈 00:45
1516941 자동차 코리아모텃ㄷ 김지민 00:38
1516900 생활용품 루시드명품 마신영 00:01
15168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0:01
1516893 기타 금호탑공인중개사 엄정혜 2026-06-04
1516888 항공·여행 아고다 김건욱 2026-06-04
1516884 유통 틱톡(오픈채팅방-이오점)졸업앨범의류대여 김난경 2026-06-04
1516880 서비스 필라테스192 천호본점 권아영 2026-06-04
1516875 유통 컬리

처리중

반품 불가함 N
전희정 2026-06-04
1516874 기타 뜰애농장 한채윤 2026-06-04
1516861 유통 footballerkorea 채홍석 2026-06-04
1516851 기타 스피킹맥스 백민승 2026-06-04
1516837 금융 삼성화재 신경빈 2026-06-04
1516831 생활용품 광고업체 엔터 업체, 매니지먼트 최민채 2026-06-04
151683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유진 2026-06-04
1516824 생활용품 뉴욕트렌딕

처리중

옷교환안됨 N
정찬정 2026-06-04
1516823 유통 쿠팡 최나연 2026-06-04
1516819 기타 새원누수공사 권지혜 2026-06-04
1516815 기타 하늘봄네일 인계점///(구)네일그라스 김경진 2026-06-04
1516814 생활가전 Well247오리지널아카이브 이수민 2026-06-04
1516813 식음료 리얼화이트 임다영 2026-06-04
1516812 통신 SK텔레콤 신정우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