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1번가의 부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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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민순임
- 조회수 : 36회
- 작성일 : 12-05-25 10:5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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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3일에 훌라우프 2개을 11번가에서 구입했습니다.
헌데 쓰다가 이어진 부분이 빠져나와서 아무리 제가 이어보려해도 안되기에
11번가에 전화를 해서 판매한 업체 전화번호 알아서 전화하니 안 되더군요.
다시 고객 센터에 전화했더니 그 회사가 없어졌다더군요,
AS 기간이 3개월이라기에 난 업체가 없어졌어도 다른 업체가 들어와 있으니
AS를 받을 수 있게 주선해 달라하니 안된다면서 2만점의 포인트를 주겠다며 다른 상품을 구입하라는군요.
난 35000원주고 구입 했는데 그동안 썼으니 그만큼만 받으라는군요.
난 그럴 수 없습니다. 당연히 11번가라는 쇼핑몰을 믿고 구입했는데
팔고나서는 아무런 상관없다는 방관자적인 말은 듣기 불편합니다.
그리고 11번가에서 업체에게 인터넷에서 판매할 수 있게 하면서 그분들한테 댓가를 받았을텐데 왜 11번가는 책임이 없다고 합니까?
11번가는 업체에게 돈 받고 판매수익을 얻으면서 그 업체가 철수하면 고객들은 아무런 보상도 못 받고 그냥 손해 보란 말입니까?
전 같은 물건으로 바꾸어주던지 환불을 해 주길 바랍니다,
제가 이렇게 요구 하는 게 부당한 건가요?
그리고 11번가에서는 고객보상서비스란 글을 쓸 수도 없습니다.
AS가 제외된 상품은 글도 못 올리고 보상도 받을 수 없고...
제외된 상품은 보상이 이뤄 질수가 없다는군요,
그럼 왜 그런 물건을 파는 건지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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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싸이트에서 구입한 물품의 a/s를 요구하니 해당업체가 없어져 a/s받기가 힘들게져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