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일방적 판매 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자동차의 일방적 판매 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인욱
  • 조회수 : 96회
  • 작성일 : 12-05-21 16:49:28

본문

1. 계약차종 : 벨로스터 터보(계약서 및 견적서 첨부)<BR>2. 계약일 : 2012년 5월 15일 / 서울 아현 대리점<BR>3. 계약자 : 오**(본인)<BR>4. 고발내용<BR><BR>상기 본인(오**)은 첨부된 계약서대로 차량매매계약을 실시 하였으며, 금주 안으로 차량을<BR><BR>인수 할 수 있다는 내용을 문자로 받았습니다. 허나 현대 자동차는 아무런 근거도 없이 제가<BR><BR>차량을 인수 후 수출을 하여 부당이익을 볼 것이라는 판단을 하여 현재 차량 판매을 거부하고<BR><BR>있으며, 본사 고객센터도 지점의 지점장 하고 해결하라고 소비자를 기만하고 있습니다. 이에<BR><BR>현대 자동차는 어떤 근거로 고객(오**)을 파렴치한으로 매도하여 판매를 거부하는지 알수가<BR><BR>없습니다. 따라서 본 상담인(오**) 다음과 같이 고발을 하려고 하는데 가능한지요?<BR><BR>1)소송은 어떠한 방법이 있는지요?<BR><BR>2)명예훼손으로 고소가 가능한지요? 문자에 저장이 되어있음.<BR><BR>3)현대자동차의 근거 없는 판매 거부로 인해 소비자는 상기 브랜드에 대한 국내 판매정지 소송을<BR><BR>제기 할 수 있는지요?<BR><BR>너무 억울하고 분하여 기분을 억제 하기가 힘든 실정임니다. 도와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자동차 구입후 수출하여 부당이익을 취할려고 한다며 없는 내용을 만들면서까지 판매거부를 하고있어 황당하고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7389 유통 KREAM 이제민 18:49
1517388 유통 뽀성애 김은정 18:48
1517387 기타 삼일기계 이현직 18:46
1517386 유통 네이버쇼핑 김미성 18:46
1517385 식음료 시골농부 정정화 18:41
1517384 기타 운동화 김승희 18:36
1517383 항공·여행 (주)안데르센 안채림 18:34
1517381 기타 지니어트 박상진 18:33
1517380 기타 차은우와 그 임신녀들 임신 서비스, 접대서비스 최민채 18:33
1517379 생활용품 크리드 향수

접수

두통 N
한선미 18:27
1517377 생활가전 쿠쿠전자 윤현숙 18:24
1517375 유통 쿠팡내 판매자 BIKETRA 문숙양 18:11
1517374 식음료 배달의 민족 박현아 18:10
1517372 건설 대학동 풀하우스 원룸 김 혜원 18:08
1517370 통신 디시인사이드 18:00
1517369 서비스 영국아로마테라피센터 ICAA 옥혜선 17:57
1517368 식음료 한앤둘치킨내포신도시점 강승현 17:54
1517367 서비스 카카오 퀵 김정희 17:54
1517366 서비스 숨고최초법인이사업체(주)24피플 허은경 17:50
1517365 유통 다이아커머스 고현 17:47
1517364 식음료 엣홈045 이유정 17:38
1517362 기타 주식회사 백퍼센트(충전돼지) 이가은 17:36
1517361 기타 놀러와시드니 김지우 17:32
1517360 통신 디시인사이드 17:29
1517355 자동차 르노코리아 곽우섭 17:25
1517354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김재환 17:24
1517352 금융 상성화재 김민지 17:24
1517346 서비스 누아트 김선홍 17:20
1517345 통신 디시인사이드 17: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