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서안양센타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서안양센타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일
  • 조회수 : 580회
  • 작성일 : 11-12-07 20:01:58

본문

처리를 해야 한다고 해서 납득 할수 없어서 글을 올렸습니다.

근데 얼마전에 전화가 와서는 "그전부터 그런증상이 있었고, 기사가 제대로 검사를

하지 않고 그냥 손님들 돌려보내고 죄송하다면서 직원가 25%까지 할인을 해준다며

연락이 왔습니다. 지방에 출장 갔던차라,바로는 못가고 하루 뒤인

오늘 잠시 시간이 되서 오늘 안양까지 와서 다시 수리를 하러 갔습니다.

오늘 방문을 했는데 기존에 설치 되어있던 옴겨놓을 자료를 포멧을 해놨냐는 질문이 들어오더군요

그래서 포멧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걸 손님께서 직접 해야 한다며 20GB까지는

해줄수 있는 80GM가량 된다고 하니깐 직접 해야 한다면서 안된다더군요

그래서 그럼 어잡히 하드 교체 하니깐 기존 하드를 주면 제가 직접 옴기겠다고 했더니

하드는 반납이 되어야 한다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무상 수리도 아니고 유상으로 하면서 왜 내 하드를

반납해야 되냐고 물었으며, 그쪽 답은 25%할인을 해주기 때문에 수거를 해야 한다는겁니다.

제가 25% 할인 해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그쪽에서 처리를 잘못했기 때문에 할인이 되는 거지 내가 할인

해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그걸 왜 가져가냐고 그러고는 됬으니 그냥 노트북 주라고 그러고 나왔습니다.

이게 손님한테 말이 되는 행동입니까? 그리고 얼마후 연락을 제가 직접 했습니다. 너무 화가나서요.

그랬더니 그쪽에서 그러더군요 갑자기 말을 바꾸면서 하드가 불안정하기 때문에 전부다 못옴길수도 있다고

그래서 그런거라고 그러더군요. 그리고 1회 방문때는 다 알아서 옴겨주고 하니 잠시 기다리시면

된다더니, 25% 할인이 되니 그런지 무조건 안된다고 했던 사람 입니다.

그리고 그쪽 팀장은 기사한테 책임 회피하며 예기하다가 기사를 바꿔주겠다며

기사를 바꿔주고 둘이 해결 하라는식으로 하더군요. 제 생각은 무엇보다 그쪽 직원관리 잘못한 팀장이지

기사를 바꿔주며 둘이 예기해보라고 그건 손님가지고 장난하는짓 아닙니까?
 

(왜 갑자기 말 바꾸면서 불안정하기 때문에 다 못옴길수도 있다는걸 왜 손님이 직접 포멧해오지 않았냐고

 오히려 당연하다듯이 하고, 하드에 셉터 배드 하나 떻다고 시도도 해보지 않고 무조건 교체라는 말이 나오죠?

 오늘 일부러 아는분께 찾아가서 노트북 확인 해봤습니다. 셉터 하나 배드 뜬다고 하더군요 시스템 내부적인

 문제라면 포멧을 해보고 복구 프로그램을 이용해 시도 해볼수 있다는겁니다. 그런 시도도 해보지 않고

 손님이 컴퓨터에 대해 잘 모른다고 무조건 교체하라는 그런 서비스가 어딨습니까? )


오늘 2회째 방문인데 지방에서 일부러 와서 고친다고 왔는데 무조건 안된다고 손님을 보내는 경우가

이건 무슨 손님 가지고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손님이 호구로 보이는지 정말 뭐하는짓 입니까? 너무 화가납니다.

그리고 제가 아는분께 일부러 안고치고 확인만 해보고 왔습니다. 이건 삼성전자 제품이고 다른사람한테 고쳐서

쓸거 같으면 내가 왜 삼성제품 샀겠어요? 만약 삼성에서 안고쳐주고 내가 아는분께 고치게 된다면, 무조건

어떻게 해서든 이 노트북은 반품할겁니다.

( 소비자고발센타 여러분 위에 내용을 잘 전달 해주시기 바랍니다. 자꾸 이런 안좋은글 올려서 죄송합니다. )
  잘 처리가 되서 이런글 안남겼으면 좋겠습니다. 자꾸 번거롭게 해서 죄송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4667 유통 쿠팡 이성숙 12:57
1514666 식음료 피자헛 신매점 김나영 12:53
1514665 유통 쿠팡 이율화 12:40
1514664 유통 신건호멸치 이한비 12:37
1514663 통신 KT 장원일 12:36
151466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2:17
1514661 유통 Oznffxz(베이징 유리 건강 기술 유한회사) 박지열 12:06
1514660 유통 비비안속옷

접수

교환 N
송태미 12:06
1514659 생활용품 어썸스타일 박준석 11:41
1514658 기타 이마트계양점 오헌저 11:38
1514657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관현 11:35
1514656 생활가전 현대큐밍 정영점 11:20
1514655 생활용품 한샘 안연주 11:18
1514654 유통 쿠팡 지영철 11:07
1514653 유통 cj 대한통운 강용석 10:48
1514652 유통 루네수아 이채연 10:37
1514651 유통 오늘의집 김다예 09:56
1514650 유통 쓰니룸 최예지 09:47
1514649 생활가전 LG전자 우순자 09:44
1514648 식음료 커피아저씨 박현화 09:26
1514647 통신 SK텔레콤

접수

결제 N
김대연 09:23
1514646 기타 구글페이먼트코리아유한회사

접수

결제 N
김대연 09:20
1514645 통신 디시인사이드 09:11
1514644 식음료 농업회사법인(유)감동 라태웅 08:41
1514643 기타 프루티헤어용산 박지현 08:40
1514642 기타 P3코코미(플렉스지) 최효순 08:35
1514641 금융 KB손해보험 안호승 08:32
1514636 기타 디시인사이드 08:16
1514635 통신 디시인사이드 08: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