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인터넷과 TV의 억지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인터넷과 TV의 억지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준영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2-05-02 10:21:59

본문

LG U+ 가 본사측의 인증장애로 인하여 한달가까이 인터넷이 작동이 되지않았고 TV 도 제 기능을 하지못하였

습니다.본사측에 연락하니 AS기사만 보내었는데 as기사가 와서 고쳐도 하루만에 인터넷이 오류가 되어

작동하지 않으며 해지부서에 연락하였더니 위약금을 물라고 합니다.

몇주동안 기사만 10번정도 왓다갔다 하면서 계속 고치질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본사측에 연락하였더니 본사

측은 AS기사에게 책임을 떠넘기고 AS기사에게 책임을 물었더니 본사측에 책임을 서로 떠넘깁니다. 다른 통

신사에 신청하려고하니 위약금은 꼭 물어야 된다고 합니다. 오늘에서야 알고보니 AS기사가 하는말이 본사측

의 인증장애로 인하여 지금까지 불편을 겪었다고 하며 서로 책임만 떠넘기고 있습니다. 인터넷이 작동이 안되

면서 해지하려면 위약금을 배상하라는 이런 말도안되는 U+의 억지횡포에 대해서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 장애로 사용을 제대로 못하시어 해지요청인데 위약금 요구하고 있어서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1시간 이상의 서비스 장애가 월 5회 이상 발생한 경우 또는 1개월 동안 서비스 중지 및 장애 누적시간이 72시간을 초과할 경우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가 가능합니다. 서비스 중지 또는 접속 장애가 월별 누적시간 12시간을 초과한 경우는 사업체 측에 이에 대한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주의해야 할 사항은 서비스 및 장애시간은 소비자가 사업자에게 통지한 후부터 계산되므로 장애발생시 반드시 사업자에게 알리고 기록을 남겨야 합니다. 천재지변 등의 불가항력이나 소비자의 과실로 인해 발생한 장애, 회선공사 등 사업자의 사전고지에 따라 서비스가 중단된 경우 등은 장애시간 계산에서 제외됩니다. 하지만 업체 약관에 이용 중 해지시 발생하는 위약금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있다면 이를 우선 적용해야하며 만약, 해당 약관이 부당하다고 생각되는 경우 약관심사를 통하여 해결해야 할 것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6408 생활가전 카카오톡/네스프레소 노다은 10:04
1516407 서비스 블리자드엔테테인먼트코리아 강승오 10:04
1516406 기타 캠핑 팜 김보람 10:03
1516405 식음료 메종드세르 최희영 09:57
1516404 유통 KRBYSYHB 박수정 09:56
1516403 생활가전 LG전자 임효준 09:54
1516402 항공·여행 Traveloka 이수민 09:54
1516401 기타 JOVO BUY, 이혜원 09:50
1516400 항공·여행 카카오 대리 이수민 09:48
1516399 자동차 카슐렝 (KB차차차) 이강호 09:38
1516398 자동차 BMW 이현준 09:35
1516397 기타 해를품은짬뽕충주점 장정영 09:35
1516396 기타 비포에프터클린 이유진 09:32
1516395 생활용품 VEITFHRY

접수

반품 N
고현숙 09:25
1516394 유통 아크테릭스코리아 주식회사 한광규 09:16
1516393 생활가전 LG전자 오성준 09:12
1516392 금융 신한라이프 김대원 08:48
1516391 기타 영농조합법인 가야금상추 박재순 08:25
1516390 기타 배표천국 진기하 08:19
1516386 휴대전화 삼성전자 변근섭 07:32
1516382 유통 SL KOREA 이수경 07:17
1516381 기타 대하이엔지 빅칭규 06:41
1516378 유통 주식회사 프롬퀸 강이현 06:35
1516349 생활용품 다이소 장미 01:30
151634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0:40
1516342 기타 알프홈즈 반지희 00:32
1516292 생활가전 코드나인 ㅇㅇㅂ 2026-06-03
1516289 생활가전 LG전자 윤지연 2026-06-03
1516286 서비스 맥스ai 박성수 2026-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