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사의 사기행각을 알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카드사의 사기행각을 알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형
  • 조회수 : 81회
  • 작성일 : 12-04-27 16:27:04

본문

주유금액 중 리터당 200원 할인해 준다는 허위사실만 주장하여 카드신청을 받고 사용케 하여 소비자에게 사기행각을 벌이고 피해를 준 삼성카드사에 대해 고발하며 모든 사람에게 알리고자 합니다.

1. 2011년 9월경 부산의 00주유소에서 주유를 하고 본인의 현대카드로 대금결재를 하던 도중 어떤 사람이 본인에게 접근하여 아직도 그런 카드를 사용하시냐고 하면서 삼성카드를 사용하면 휘발유 리터당 200원을 할인하여 준다고 하여 카드신청을 하게함.

2. 물론 이상하고도 신기하구나 생각도 했지만, 몇 개월의 카드사용결과 리터당 200원 상당의 할인이 되어 카드대금 청구가 되었기에 주유 시에만 삼성카드를 사용.

3. 5개월째부터 주유금액에 대한 할인이 없어 이유를 카드사에 물어보기도 귀찮고 해서 카드사용을 중단함.

4. 6개월째부터 사용하지도 않은 금액이 청구되어 왜 본인의 통장에서 돈이 빠져나가느냐고 항의하니 그제서야 약정이 되어 있는 부분에 대한 위약금이라면서 몇 차례에 걸쳐 강제로 삼성카드사에서 본인의 계좌에 출금을 감행.

大삼성카드사에서 그것도 기름 넣고 있는 주유소에서 소비자를 우롱하여 삼성카드를 가입하게 하고, 사용약관이나 위약에 대한 일말의 설명도 없이 사기행각을 벌여 카드사용을 하게하여 5개월 동안 136,008원을 할인해준 것처럼 하고, 4개월에 걸쳐 강제로 본인의 통장에서 125,913(연회비포함)출금해간 사실에 대해 울분을 호소합니다.

이제부턴 삼성이라는 글자도 보기 싫고 삼성이 들어간 모든 것들은 불매하고 사용할 생각이 없으며, 세상 모든 사람에게 삼성카드의 사기행각을 알리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리터당 주유금액을 할인해준다하여 해당카드를 개설을 하시어 사용하시다 사용을 중단하시니 위약금이라며 동의도 없이 출금이 되어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카드사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6722 생활가전 귀뚜라미보일러 오로 17:41
1516721 서비스 크랙 김하은 17:40
1516719 생활가전 신도리코 홍석표 17:40
1516718 식음료 CJ제일제당 오로 17:38
1516717 생활가전 LG전자 오로 17:35
1516716 기타 현대설비(양주소재) 김성일 17:35
1516715 휴대전화 애플 오로 17:32
1516714 생활용품 KRBYSYHB 고경희 17:32
1516713 금융 삼성카드 최민채 17:30
1516712 생활가전 LG전자 오로 17:30
1516711 생활가전 라오나크 신지환 17:29
1516710 휴대전화 LG전자 오로 17:28
1516707 유통 쿠팡 고명국 17:24
1516706 생활가전 뉴메이슨 유지영 17:23
1516705 생활가전 LG전자 오로 17:18
1516704 자동차 현대자동차 오로 17:16
1516703 자동차 KG모빌리티 최민채 17:14
1516702 생활가전 귀뚜라미보일러 오로 17:14
1516701 기타 동서가구

처리중

물건배송 N
김혜미 17:12
1516697 서비스 (주)템마트 최재영 17:06
1516695 식음료 롯데칠성음료 주세돈 17:04
1516691 기타 현대설비 김성일 17:02
15166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7:00
1516685 유통 제이티엘인터내셔날(공항) 이호섭 16:57
1516683 기타 오늘더뷰티

처리중

환불 N
이채원 16:53
1516681 기타 캠프라인 김태근 16:50
1516679 생활용품 lluxnest 전윤제 16:49
1516677 기타 맑음

처리중

청소업체 N
유지호 16:47
1516675 유통 핏플레이 김재량 16:4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