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 손님이 들어오셔서 직접썰어 가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직원 : 손님이 들어오셔서 직접썰어 가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라영주
  • 조회수 : 17,507회
  • 작성일 : 12-04-17 21:32:57

본문

방금 대구 호산점 파리바게뜨를 갔다왔습니다. 너무 기분이 나빠서  못 참겠습니다.
바게뜨빵이 먹고 싶어서 바게뜨 하나를 구입했습니다.
컷팅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종업원이 앞에서 썰어 주셨습니다.
빵이 너무 얇게 썰어져서 잘 썰어달라고 말했습니다.
직원 잘 썰고 있다고 합니다.

제가 안 본것도 아니고 본것인데 잘 썰고 있다고 말합니다.
옆에 직원하나가 덧붙여서 기계가 아니라서 정확하게 못 썰어 준다고 합니다.(말투 싸가지 없음)

그래서 저도 썰어도 그것보다는 잘 썰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말은 한 이유는 제과와 제빵 교육을 받았기 떄문입니다.
바게뜨 집에서 만들어 먹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빵은 발효시간이 있어서
번거롭기떄문에 안 만들어 먹습니다. 그래서 사먹는거 아닙니까?

그러니 점원이  그러면 손님이 직접들어오셔서 썰어 가세요

이러는 겁니다. 그러고는 카운터에서 50센티앞에서 얼굴을 마주보며 싸가지 없게 꼴아 봅니다.


손님한테 직접 썰어가라 하는게 어디서 교육받은 말투인가요?

파리바게뜨  대구 호산점은 그렇게 교육시키고 영업하는 가요?

바게뜨빵 꼴랑 2000원합니다. 사먹는걸로 이번처럼 기분 나쁜 경우는 처음입니다.

빵을 구입 후 기분이 너무 나빠서 다시 환불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약간의 언쟁이 있었지만 그렇게 대드는 직원은 처음입니다.

파리바게뜨 휴게 음식점입니다. 휴게음식점은 쉴려고 가는 곳입니다.
그러면 당연히 서비스가 우선입니다.

저는 다시는 파리바게뜨를 가지 않을 겁니다.
대구 호산점 파리바게뜨로 인해 전체의 파리바게뜨 이미지가 너무 싫어 졌습니다.

매니져 분도 사과를 먼저 해야 되는게 우선 아닙니까?
종업원예민하고 스트레스 받는걸 왜 고객이 신경써야 됩니까?
그러면 종업원 무서워서 빵은 어떻게 사먹습니까?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해결좀 해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제과점에서 빵을 구입하는과정에서 불친절하게 대하는 직원의 태도에 매우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6198 생활용품 fablefoxer 장지희 18:13
1516197 항공·여행 Trip.com 정경용 18:07
1516196 식음료 피나치공 일산풍동점 김승진 18:01
1516195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이희선 17:52
1516194 유통 에이블리 - 에스비 김혜린 17:45
1516193 항공·여행 아고다 김학남 17:30
15161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7:25
1516191 생활가전 LG전자 김혜원 17:24
1516190 생활가전 다이슨 오로 17:22
1516189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오로 17:18
1516188 자동차 기아자동차

처리중

K8 헤드램프 N
최동근 17:16
1516186 휴대전화 LG전자 오로 17:13
1516185 생활용품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김경이 17:12
1516184 생활가전 소니코리아 오로 17:09
1516183 기타 에이블짐 수유점 안수연 17:08
1516182 생활가전 소니코리아 오로 17:04
1516181 식음료 중화요리 옥성 송현지 17:02
1516180 항공·여행 대한항공 최민채 17:01
1516179 통신 컴닥터

처리중

중고 본체 N
장익만 17:00
1516178 기타 크림 박용건 16:53
1516177 생활가전 스파알 신동원 16:52
1516176 기타 GS 더 프레시 포항상도점 하철홍 16:49
1516175 휴대전화 LG전자 오로 16:49
1516174 생활가전 귀뚜라미보일러 오로 16:44
1516173 생활가전 G마켓 서니웨이 황제원 16:43
1516172 생활용품 스토리지21 박종민 16:43
1516171 생활가전 (주)에스지한wowfifty 허신희 16:37
1516170 금융 KB손해보험 장동수 16:23
1516169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성열 1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