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TV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TV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연
  • 조회수 : 145회
  • 작성일 : 12-04-16 17:58:15

본문

담당자분께, <BR><BR>억울한 상황에 대한 중재를 부탁드리며 다음 상황을 알려드립니다. <BR><BR>4월 2일 - G마켓으로 삼성 TV 주문함.<BR>4월 5일 - TV 도착. 박스를 개봉해보니 크기가 너무 작아 설치전에 어머님께서 기사님께 다시 가져가라고 하심.<BR>기사분이 환불 불가하다고 이야기해 어머님은 그 자리에서 더 이상 주장을 못하시고 박스를 아직도 보관하고 계심.<BR>4월 11일 - 딸인 제가 방문해서 보니 안될것 같아 삼성측에 환불 신청함. <BR>4월 12일 - 삼성과 G마켓은(전화 : 032 625 1348) 환불은 판매자인 (주)다락방(전화 : 031 310 1920) 소관이니 직접 연락하라고 함.<BR>(주)다락방측은 어머님이 설치후에 반품을 얘기했다고 하며 불가하다고 함. 양측의 주장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환불 불가를<BR>고수한다는 것은 부당하다고 봄. <BR>4월 16일 - 이후로도 계속 연락을 취함. 오후 5시경 G마켓 여직원이 설치전여부와 상관없이 박스를 개봉한 경우는 환불 불가하다고 새로운 주장을 함. <BR><BR>* 이들의 서로간의 책임회피와 말 바꾸기에 너무 화가 나서 고발을 하게 되었으니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BR>제 연락처는 010 ****&nbsp; ****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구입하신 TV가 사이즈가 작아 반품을 하려하시는데 업체에서 개봉을 하여 반품이 불가하다하니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전자상거래에 관한 법률에 의해 7일 이내 제품에 대한 가치 훼손이 없는 상태 즉 사용하지 않은 상태의 제품에 대하여  반품비용을 부담하여 구입취소 요구할 수 있습니다. 전자상거래에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17조 에 의거 내용물을 확인하기 위하여 단순히 포장만  개봉한 경우에는 반품을 요구할 수 있다 정하고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오후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6184 생활가전 소니코리아 오로 17:09
1516183 기타 에이블짐 수유점 안수연 17:08
1516182 생활가전 소니코리아 오로 17:04
1516181 식음료 중화요리 옥성 송현지 17:02
1516180 항공·여행 대한항공 최민채 17:01
1516179 통신 컴닥터

처리중

중고 본체 N
장익만 17:00
1516178 기타 크림 박용건 16:53
1516177 생활가전 스파알 신동원 16:52
1516176 기타 GS 더 프레시 포항상도점 하철홍 16:49
1516175 휴대전화 LG전자 오로 16:49
1516174 생활가전 귀뚜라미보일러 오로 16:44
1516173 생활가전 G마켓 서니웨이 황제원 16:43
1516172 생활용품 스토리지21 박종민 16:43
1516171 생활가전 (주)에스지한wowfifty 허신희 16:37
1516170 금융 KB손해보험 장동수 16:23
1516169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성열 16:23
1516168 통신 afqehgohw.com 김숙명 16:22
1516167 생활가전 이마트 일레트로닉 황유진 16:21
1516166 식음료 힘내라농가 정명진 16:16
1516165 유통 쿠팡 서호민 16:15
1516164 생활용품 퀸잇

처리중

알러지 발생 N
김경숙 16:03
1516163 생활용품 이옌 김준황 16:01
1516162 유통 나드리화장품 조아라 15:59
1516161 금융 한화손해보험 이정우 15:58
1516160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조인희 15:57
1516159 식음료 롯데마트 김도완 15:52
1516158 기타 부평농약사 이성재 15:39
1516157 기타 쿠팡(세원상회) 이윤수 15:33
1516156 유통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krbysyhb) 김선희 15: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