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 코웨이...고객 서비스 형편 없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웅진코웨이 ] 웅진 코웨이...고객 서비스 형편 없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강복
  • 조회수 : 101회
  • 작성일 : 16-07-07 17:27:37

본문

웅진 코웨이 정수기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20년 가까이 웅진 코웨이만 사용했습니다.
몇주전부터 평소보다 너무 냉수가 나오질 않아 고객센터로 a/s를 신청했습니다.
콜센타에 문의하니 콜센타 직원이 직접 청소를 해서 사용하라고 얘기를 하더군요.
재차 물어보니 원래 서비스를 받아야 하는 항목이라하며 A/S접수 하였습니다.
여기서 부터 기분이 상했고 그 뒤로 웅진 코웨이 기사, 마포지점장, 효창지국장 까지 통화를 하였는데 세명 모두 똑같은 소리만 하고 있습니다.
첫째, A/S 약속시간 미준수
        방문 약속 시간 문자를 받고 일하다 말고 집에가서 기다렸는데 약속시간이 넘어서 까지 전화 한통 없어
        다시 고객센터로 전화 했고 그제서야 죄송하단 말뿐입니다.
        기사님이 무슨 잘못일까 싶어 지점장에게 전화 했더니 죄송하단 말뿐.
둘째, 다음날 다시 A/S를 잡아 A/S를 하러 오신 기사님에게 지점장의 조치 여부를 물어보니 고객이 해달라고
        하는데로 조치 해주라고 하였다 하여 정수기 교체를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기사님은 본인이 결정할게
        아니니 지점장에게 보고하고 전화 주겠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전화가 안왔음
        (A/S 당일 A/S가 취소되었습니다. 라고 문자가 옴..이건 뭐지??)
셋째, 전화가 없어 몇일뒤 다시 고객센타 문의 후에나 지점장에게 전화옴. 단지 죄송하단 말뿐..

웅진 코웨이..나름 대기업인데..콜센타..지점장..지국장..이란 사람들이 본사 전화번호를 모른다고 무조건 콜센타로 전화하라고 하고...콜센타에 전화 하면 담당지점장에게 전화 오고
지점장, 지국장 은 같은 말만 반복하고...인터넷으로 1:1 문의를 해도 답변도 없고 이게 고객을 위한 서비스 입니까...??? 콜센타에 민원을 접수하면 해당 지점에 연결해 주고 해결하는게 본사 방침입니까..??
정수기만 만들고 광고해서 팔아 먹으면 끝이고 관리는 일선에 있는 지점장, 기사님들이 다 책임지고 나몰라라 하는 겁니까???
어떻게 콜센타에서 본사 민원 담당자 연락처가 하나 없고 본사 전화번호를 콜센타에서 모른다고 하고 지점장, 지국장도 모른다고 할 수 있나요??
이러한 고객불만 같은것은 본사에서 알 필요도 없다는 건가요..?
한달정도 냉수를 사용하지 못한 것은 어떻게 처리해줄껀지, A/S를 받으려고 일하다 말고 집에가서 기다리고 A/S도 못 받고 직장과 집을 오고간 시간은 어떻게 처리 해줄건지, 콜센타, 지점장, 지국장과 통화하면서 버린 시간과 통신비는 어떻게 할 것인지.. 20년 가까이 사용해온 장기 고객에 대한 신뢰 회복은 어떻게 할 것인지.
웅진 코웨이 본사 직원은 이런 부분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 싶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정수기 하자로 관련한 업체측 불성실한 고객응대에 몹시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816 유통 인스타그램 juvell 김윤정 13:03
1534815 유통 신데렐라 임현주 12:54
1534814 유통 인마이백 신나나 12:53
1534813 생활용품 안다르 정다정 12:45
1534812 유통 1993studio 한찬우 12:35
1534811 통신 겜스고 김수진 12:31
1534810 생활용품 홍나지음 천세형 12:24
1534809 기타 GS칼텍스 직영 스마트위례주유소 최홍민 12:16
1534808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배종호 12:15
1534807 식음료 플랜컴퍼니 김은희 12:14
1534805 금융 우리카드 박재석 12:10
1534804 유통 루멘바이옴 강현정 12:03
1534803 생활가전 하이마트 안신영 12:01
1534802 기타 24시셀프빨래방크린업24경인교대점

접수

응대법 N
김연수 11:59
1534801 기타 바이크케이지 송기용 11:58
1534800 생활가전 스마트36 박기욱 11:58
1534799 유통 LOTTE SUPER 김영주 11:56
1534798 생활가전 주식회사 리빙웰코리아 장정아 11:52
1534797 기타 대구에어컨청소 세탁기청소 리본클린 임세연 11:51
1534796 기타 베스트원세무법인 수원지점 세무사 곽만순 11:50
1534795 생활용품 동서가구 손해숙 11:50
1534794 휴대전화 바른폰 (쿠팡) 이경민 11:47
1534793 생활가전 롯데마트 함승일 11:46
1534792 유통 트레이드셀59 김재용 11:41
1534791 유통 11번가 김경미 11:39
1534790 식음료 서브마켓 이미선 11:38
1534789 기타 위버스샵 조시현 11:35
1534788 유통 주)피아솜 통상 김성옥 11:35
1534787 유통 번들즈 서브마켓 박현숙 11:35
1534786 항공·여행 지중해팬션 곽준철 11:3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