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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엉터리 포장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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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숭구
  • 조회수 : 232회
  • 작성일 : 12-04-12 15:3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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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강서구 소재&nbsp;** 익스프레스(02-2694-****) 이삿짐 센터의 알 수 없는 <BR>횡포에 관하여..<BR>이사일시 : 2012년 4월 10일 06시 30분 이삿짐 직원 도착합의<BR>장소 : 강서구 ** 에서<BR>양천구 **로 이사 <BR>이동거리: 2km내외<BR>계약일자: 2012월 4월 3일 <BR>이사비용 계약금액 : 80만원<BR>계약옵션 : 에어컨 설치비 포함 ( 단 실외기 배관비용 별도)<BR><BR>내용 : 계약당시 새로 이사하는 집이 현재 공사 중이나 10일 이사할 시점에는 공사가 완료 되어 원활한 이사가 될 것이라 구두 상 설명으로 합의계약.<BR>이사 날 아침 07시 넘은 시간에&nbsp;** 익스프레스 직원이 도착하여 포장시작,<BR>새로 이사하는 관계로 장롱,쌀통들 폐기처리하고 대형이삿짐은 냉장고.세탁기.서랍장 1개,탁상용 테이블.소파,분리식 책상,이상이며 나머지 옷과 기타 주방용품등(tv없음).<BR><BR>이상의 이삿짐을 적재하여 10시 40분에 도착하였으나 입주할 집의 싱크대와 바닥공사가 진행 중이었으므로 잠시 대기하고 있던 상태에서(10시59분) **익스프레스 사장이 와이프 (이**)에게 전화하여당신들 공사 때문에 이삿짐을 내리지 못하므로 손해배상을 해야한다라고 신경질적인 상태로 내용을 전달하였으며 또한 현장에 대기하고 있던 직원중 하나가 현장을 보고 나가면서 에이씨* 이라고 중얼거리면서 밖으로 나가서 대기, 이런 상황를 목격한 본인(이**)는 그럼 합의점을 찾자는 의미로 현장상황이 이렇게 되어 미안하다 양해 구하고 난후 그럼 이삿짐을 바닥장판공사가 다 된 부분에 이삿짐을 내려놓고 가라고 요청하였으며 이삿짐을 거실과 작은방에 이사용 포장박스와 노란 프라스틱 박스를 내려놓고 냉장고 음식물을 그 상태에서 정리하여 놓고 모두 밖으로 나갔으며 이 시점이 포장이사가 다된것을 판단하고 이사비용을 요청하여 현금 80만원을 지급하였으며 또한 포장용 박스와 프라스틱 임대료을 10만원을 요구하여 총 90만원을 지급하고 **익스프레스 직원을 모두포장이사를 종료하고 철수 하였음 (12시 50분정도), 이 시점과 <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맞물려 신규 구입한 침대, 화장대, 서랍장2개를 안방에서 조립하고 있던 상황이었음. 이 상황이 황당하여 **익스프레스 사장에게 전화하여 너무 억울하다고 하소연하고 어떻게 포장용기 임대료를 받느라고 항의하였으나 본인은 모르는 일이라고 발뺌하고 통화를 끝냈음.<BR><BR>상기 상황을 종료하고 와이프와 딸 둘과 이사첫날 늦게 까지 정리하고 다음날 아침부터 19시 까지 정리를 끝내고 보니 주방용품이 없어 확인하니 짐을 가져오지 않아 와이프와 살던 집에 가서 짐을 찾아 옴으로서 이사가 마무리 되었습니다.<BR>참고: 당일날 동생네가 아랫집으로 이사를 같이 하였으나 동생네는 이삿짐 직원이 여섯 시까지 정리를 하고 아무이의 제기없어 오히려 미안하여 계약금에 수고비 10만원를 추가 지급함.<BR><BR><BR><BR>* 불만사항<BR>1) 이삿짐 포장하는 시간이 2시간 30분이상이 소요되었는데 어떻게 공사가 늦게 되어 오후 에 다른 이삿짐을 운반을 못해 손해을 보았다고 주장하는지 ?<BR>만약에 하루에 2곳의 이사를 하려고 했으면 어떻게 남자3에 여자1명을 보내서 오후 13 시 이전에 작업을 끝내려고 했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최소 아무리 숙달된 직원이라 하더 라도 포장하는 시간보다 정리하는 시간이 더 걸린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이건만<BR>**익스프레스 사장 및 직원들은 단지 바닥공사가 좀 늦는다는 이유로 포장이를 그런식 으로 진행하는지 이해할 수 없는 불만사항입니다. <BR>참고로 동생네는 남자4분 여자3분이 와서 18:00시 까지 일하면서 아무불만도 제기하지<BR>않고 오히려 미안한 표정으로 마무리를 하였습니다.<BR><BR>2) 바닥공사가 지연되었다는 이유로 포장된 이삿짐을 풀지 못하고 있고 **익스프레스 직 <BR>원이 같으면 포장이사가 다 끝난 것인지요?<BR>그런데 거기에 포장박스의 임대료를 받는 법이 어디 있습니까? 그 것도 10만원을 요구<BR>하면서.... 이것이 **익스프레스 아니 포장이사입니까 ? 그 용기가 그렇게 필요할<BR>정도로 아쉬우면 왜 지금까지 가져가지 안습니까? 이 업체는 포장이사의 관리기준이<BR>이게 맞는 방법입니까? 당일 날 왜 포장용기 임대비용을 받느냐고 항의하니 사장은 본인 <BR>은 모르는 일이라 하더니 지금은 저희가 저희 때문에 당일 날 비 맞으며 일했고 다른일<BR>을 못했다고 오히려 큰소리를 치는 업체대표입니다.<BR><BR>3) 직원들의 태도입니다.<BR>어떻게 서비스업체에서 나온 직원이 혼자 말이라도 욕설을 합니까?<BR>사장에게 상기 내용을 항의 하니 기분이 나빠서 그럴 수 있답니다..<BR>저 혼자 듣든 다른 사람이 듣던 소비자로서 이해 할 수 없는 서비스업체는 반드시 시정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BR><BR>4) 에어콘 설치 문제입니다.<BR>계약서 상 에어콘 설치 / 자재비는 별도 라고 되어있어 저희는 이런 업체에 설치를 맞길 <BR>수 없어 기 지급한 금액에서 설치비용을 요청하였으나 못주겠다고 하고 있습니다.<BR><BR><BR>*결론<BR><BR>이 업체대표 및 직원들은 포장이사를 이런 방법이 포장이라고 생각하고 회사를 운영하고 또<BR>일을 하고 있습니다. 당일 날 열 시부터 비가 오고 했던 부분도 있습니다.<BR>진정한 서비스업체라면 미안한 마음, 말 한마디로 위로가 될 수 있는데 철저하게 자신들의 이익만을 추구하고 소비자를 우롱하고 포장이사는 부르는게 값이고 법인지 너무 억울하여 이 업체 사장과 직원을 고발합니다.</FONT>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새로이사는곳에 바닥공사가 끝나지않아 포장이사하는 과정에서 늦게이사를 하게되었다면서 불친절하 태도를 보이며 박스임대료라며 추가요금을 요구하여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사업자의 부당한 운임청구 및 위탁자요구에 의한 추가 작업의 수고비 등을 요구할 때 부당요금 반환 및 시정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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