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가가 내한공연 19금 판정 반대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레이디가가 내한공연 19금 판정 반대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상훈
  • 조회수 : 148회
  • 작성일 : 12-03-31 21:24:22

본문

얼마전 충격적인 소식을 들었습니다.
레이디가가 내한 공연이 영상 등급 위원회로부터 청소년 유해물 판정을 받아 청소년관람불가등급이되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추정해보건데 원인은 기독교에서 레이디가가의 공연이 선정적이다, 동성애를 지향한다, 사탄숭배다 뭐다
하며 최근에 반감을 드러내면서 현대카드에 공문을 날림으로서 시작된 것 같습니다.
물론 영상등급위원회가 유해물판정을 내려서 관람등급이 오른것도 사실이지만  기독교와 영상등급위원회가
관련이 있는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선 청소년으로서 정말 억울합니다. 몇년을 기다렸습니다. 내한한다고 했을 떈 새벽 2시에 기다리면서까지 좋은자리 얻으려고 노력했구요. 자리 잘 잡아놓고 이제 한달도 안남았다면서 좋아하고 있었는데 이게 무슨 날벼락입니까?  뜬금없이 한달 남짓 남은 시점에서 등급을 올린 이유가 뭡니까?  차라리 애초부터 등급을 올렸으면 아쉬워하며 다음을 기약했겠지요. 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나오네요.

제가 이의를 제기하고있는 이유는 공연을주최한 현대카드,라이브네이션 그리고 티켓판매처를 담당하고있는 인터파크에게 잘못을 돌리려 하는게 아닙니다. 바로 자신들의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 타인을희생시킨 기독교에대한 증오심때문입니다.

우리나라에는 종교의자유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자신들이 숭배하는 기독교의 교리에따라 동성애가 어쩌니 사탄이 나쁘니 어쩌니하면서 가수의 공연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음악은 예술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레이디가가의 예술을 제멋대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정말 눈가리고 아웅하는 격이군요. 또 사건의 진상도 잘 모르면서 무조건 아는쪽으로만 밀어붙입니다. 누가 뭘 믿든 사탄을믿든 그건 본인마음이죠 종교의 자유가있으니까요.
본인들 이익추구를 위해 공연을관람하고싶어하는 청소년들에게 피해를 준 기독교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5865 항공·여행 트립닷컴 성민주 18:32
1515864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근영 18:31
1515863 기타 비응반점 송상훈 18:27
1515862 생활가전 대원가전 최성은 18:25
1515861 생활용품 djpg8nbvtuecl 한금화 18:18
1515860 유통 인포벨홈쇼핑 박정임 18:16
1515858 항공·여행 주식회사 트립일레븐 강정구 18:14
1515857 기타 헬스바디필라핏 괴정점 주찬미 18:12
1515856 유통 지오지아정읍점 손지원 18:06
1515855 기타 강남맛집 곽수연 17:59
1515854 기타 service@mail.pooqwer.com 김미정 17:52
1515846 유통 G마켓 서선영 17:42
1515839 휴대전화 153 영어 조합 법인 장시온 17:38
1515837 기타 삼천리자전거 경기도 광주점 장혜림 17:37
1515836 유통 제일헬스사이언스 문성열 17:37
1515833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해준 17:35
1515829 기타 우리유황온천 박미례 17:33
1515826 유통 네이버쇼핑 이성관 17:32
1515824 생활용품 krbysyhb 양미 17:32
1515822 통신 KT 박세주 17:29
1515821 건설 현대엔지니어링및조합 김동균 17:23
1515820 건설 디자인윤 남종우 17:19
151581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7:12
1515816 기타 https://newyorktrd.co.kr/ 최은호 17:11
1515808 기타 보람상조피플스마트299_4형 스마트36다이슨 변순복 17:06
1515802 금융 hb투자구룹 김경숙 17:03
1515800 기타 오늘&네일 감규리 17:02
1515795 기타 일렉스타전기자전거 마동점 자전거구매자 17:00
1515792 식음료 EARLYBIRD FRIENDS 김지안 16:5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