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지급 테블릿pc 쓰지도 않은 데이터통화료가 2달간 50만원이 나가게 생겼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회사지급 테블릿pc 쓰지도 않은 데이터통화료가 2달간 50만원이 나가게 생겼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영민
  • 조회수 : 144회
  • 작성일 : 12-03-29 21:18:00

본문

2월달 쓴 요금이 지난주 3월 21일 17만원가량 빠져나가서 놀래서 보니.

테블릿 데이터통신을 계속해서 자동으로 쓰고 있다는거에요. 전 태블릿pc 어플도 하나 안깔았습니다.

그 흔한 게임도 하나 안하구요,, 무제한 데이터가 아니기에 제 핸드폰(갤s lte) 요것만 써요.

이런경우 어떻게 되나요? 야간이라 싸가지없는 sk 상담원은 지금 방법이 없다고 하고 먼저 전화를 끊어버리지 않나.

이것참. 어이가 없네요. 지금 데이터를 끊어놨는데,, 아무리봐도 전 쓰고있는 어플이나 인터넷이 없어요..

분명 내일 상담해도 어디서 쓰고있었다고 말하겠죠.. 정당한 요금이라고.

너무나 억울해 미치겠습니다.

오늘 통장정리하다가 발견한건데 이거 자동이체로 계속 놔두고 몰랐으면 진짜 몇백 몇천 나갈뻔했네요.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테블릿PC에서 이용하지동 않으신 데이터통화료가 두달간 빠져나갔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6057 통신 KT LG SKY 최민채 04:00
1516056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03:43
1516055 기타 SCOURT 와 KOMCA 최민채 03:14
1516054 유통 신세계 소속 의료 엔터 최민채 03:06
1516053 자동차 기아자동차서비스센터 춘천공신기업 정재준 02:31
1516052 생활용품 다니엘 웰싱턴 박선미 02:08
1516051 유통 GOST ENT/agency 최민채 01:57
1516050 KS Leesa 01:35
1516049 기타 까르띠에(타임스퀘어 영등포) 박선미 00:38
1516048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도현 00:27
1516047 자동차 퍼시픽렌트카(주)제주영업소 김동훈 00:26
1516046 생활용품 레딜코리아

처리중

연락두절 N
김미경 00:24
1516040 금융 국민은행 최민채 00:18
1516039 생활용품 주)이너시아 김현정 00:17
1516038 생활용품 kuaitoily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김경이 00:01
1516037 생활용품 주식회사 베이직에드 손동호 2026-06-02
1516023 생활용품 코어 컴퍼니 (네이버스토어) 김동하 2026-06-02
1516008 기타 핫온에어 장건진 2026-06-02
151600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성수 2026-06-02
1515988 기타 카카오 대리 엄수덕 2026-06-02
1515987 항공·여행 웹 저작권 및 사이트 도메인 제공업체 최민채 2026-06-02
1515979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최수용 2026-06-02
1515974 유통 마트들 편의점들/ 전면 오아시스와 trader's joe로 변경 최민채 2026-06-02
1515970 기타 케이타운포유 이예은 2026-06-02
1515968 생활용품 전국 회사들 공공장소 화장실 제품 납품업체 최민채 2026-06-02
1515967 유통 유튜브 프리미엄 올쉐어 강미진 2026-06-02
1515953 생활용품 업체용 대량 판매업 휴지 최민채 2026-06-02
1515949 생활용품 치약 연구 제조사 최민채 2026-06-02
1515948 유통 주식회사 케이에스샵(법인 사업자) 조현수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