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신규전화 설치 불만접수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브로드밴드 신규전화 설치 불만접수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복희
  • 조회수 : 1,351회
  • 작성일 : 11-11-10 10:39:28

본문

3달전쯤 sk브로드밴드사 직원이 전화를 하여 기존 전화기 통화 품질이 좋지않아 소비자들 불만이 많다며 새 전화기로 바꿀 것을 권유하였습니다. 전화기를 설치함과 동시에 무료 통화 300분제공과 기존의 전화요금보다 싸게 나온다고 몇 번이나 강조하였습니다. 혹시나 기존의 전화요금보다 많이 나오면 자기(상담원 김유미)가 책임지겠다고 하여 새로운 전화기를 설치했습니다. 전에 사용했던 전화기는 어떻게 할꺼냐고 물었더니 전에 전화기는 받는 것으로 하고 새 전화기는 거는 것만 하면 되겠다고 했습니다.
  한 달 전 쯤 무심코 명세서를 보았더니 두 달 동안의 전화요금이 전보다 6~8천원이 더 청구되었습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하여 sk브로드밴드에 문의해봤더니 새로 설치한 전화기에 대해서는 이상이 없다고 하며 기존 전화기의 기본료인 2천원만 부담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새로운 전화기를 설치할 당시에는 기본료가 오른다는 소리도 하지 않았고 기존의 전화기의 기본료도 계속 내야 하는지도 고지해 주지 않았습니다. 계속 무료통화 300분만 강조하여 새로운 전화기를 팔기에만 급급했던 것 같습니다. 만약 제가 전화를 하지 않았더라면 기존의 기본료 2천원도 물어야했을뿐더러 상품의 요금체계에 대해서도 잘 알 수 없었을 것입니다.
  돈은 얼마 되지 않지만 사기를 당한 기분입니다. 상세한 설명없이 상품을 판매한 담당자와 서로 책임을 전가시키는 본사와 지사들의 잘못을 고발하는 바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규로 전화를 신청하시면서 제대로된 안내를 받지못하시고 나중에 요금이 청구가 되어 억울하신 심정이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3801 통신 LGU+ 안병국 12:19
1513800 기타 르셍블랑 홍경희 12:19
1513799 생활용품 홍콩창롱디지털테크놀러지유한회사 신정현 12:18
1513798 기타 에이블메디스킨 안산점 최세희 12:18
1513797 기타 한국다이와(주) 이태석 12:15
1513796 생활가전 LG전자 박종천 12:15
1513795 생활가전 삼성전자 길정희 12:12
1513794 기타 메이저골프(주) 정서인 12:12
1513793 생활용품 신선희가구디자인 황태영 12:11
151379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성진 12:08
1513791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예환 12:05
1513790 유통 Meadser 허규하 12:04
1513789 금융 프리드라이프 이혜영 11:59
1513788 생활가전 라이프썸 김영애 11:58
15137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1:58
1513786 기타 잘발라Dream 김수환 11:52
1513785 통신 Olleh u+sk 통합 이유진 11:46
1513784 유통 아치핀맥스(주식회사 데이즈) 이종득 11:40
1513783 금융 삼성화재 신성하 11:40
1513782 생활용품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김봉미 11:40
1513781 식음료 안녕짬뽕 신재훈 11:37
1513780 생활용품 벨리카가구 김은정 11:28
1513779 생활용품 더모즈 윤성재 11:27
1513778 생활용품 베리클로젯 정다감 11:23
1513777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은환 11:20
1513776 생활가전 코웨이 서명원 11:20
1513775 기타 바디코치 야탑점 육나영 11:20
1513774 금융 삼성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 신성하 11:19
1513772 유통 쿠팡

접수

쿠팡 N
조재한 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