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cm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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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희정
- 조회수 : 380회
- 작성일 : 12-03-09 20: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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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매방을 찾아 as를 보냈는데 가방에는 이상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심의를 보내보겠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더니 또 아무 이상이 없다고 그냥 쓰라는 것입니다. 에나멜 가방은 원래 그렇다더군요
전 가방을 구입할 때 그렇게 될 수 도 있다는 말은 듣지도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그랬다면 제가 샀겠습니까?
그냥 쓰라고 하는데 밝은 연두색에 찐 고동색오염물이 여러군데 묻어 있다면 그가방을 들고 다닐 수 있겠습니까? 길을 막고 물어봐서 그렇게 된 고가의 가방을 어쩔수 없으니 배째라는 식이라니... 도대체 어쩌라는 건지 그렇게 되는 걸 알고 있으면 그런 가방을 만들지 말던지 소비자에게 팔아먹으면 다인건지.. 본사 고객센터 직원은 고객님 해드릴 수 있는게 없습니다. 라며 어찌나 당당히시던지.. 이럴때 아무 방법이 없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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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 매장에서 구입하신 가방에 이염발생으로 A/S요청하셨는데 아무이상없다고 판정이 나와 매우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품 내에서 색상이 변하는 이염 현상인 경우에는 제품 불량으로 보상을 요구할 수 있으나, 외부로부터 오염된 것이라면 사용자의 부주의에 의한 것으로 보상이 어려울수있습니다. 가죽 제품의 특성상 오염된 부분이 말끔하게 제거되지 않는다고 해서 바로 제품 불량으로 판단되지는 않습니다. 가방류의 제품은 A/S가 의무 사항이 아니므로 강제할수 없으며 해당업체와 잘조율하셔야 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