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바람막이 필름 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나이키 바람막이 필름 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진창우
  • 조회수 : 407회
  • 작성일 : 12-03-06 15:46:01

본문

너무나 억울해서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됐습니다
나이키 바람막이를 22만9천원이라는 다소비싼?!(일반평균바람막이는10만원대) 완전100%로 방수라는 점원말에 혹해서 샀는데..
이제 2년 조금 더 낸 옷의 목부분의 필름이 너널너널ㅡㅡ (목부분만 지폐2/3정도벗겨짐)
이제 2년이라는말은 한 겨울 한 여름 머 이것저것 다 따지면 100번도 안입어봄ㅠ
다른부분 손목이나 팔꿈치 지퍼 목조임 허리조임 찍찍이 외관상 아무 문제는 없는데..
a/s는 안되는거래요 필름이란게 너무 얇아서 덧댈수도없고 고작30% 보상해준다네요
횡포가 너무 심하네요
꼭 방송 해주세요 고가의 바람막이 피해자가 많을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저희 쪽으로 제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진행을 위해서는 사진이 필요한데 현재 사진이 확보되지 않아 어려움이 있습니다. 추후 사진을 갖고 계신다거나 다른 제보 건 있으시면 언제든 주저하지 마시고 저희 쪽으로 제보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시어 착용하시는 100% 완전방수라는 해당업체의 바람막이가 필름이 떨어져 수리불가라니 정말 속상하시겠습니다. 의류의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교환 및 환급기준은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은 구입가 기준하며 품질보증기간경과제품은 감가하여 배상합니다(세탁업배상비율참조)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5511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4:50
1515510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4:48
1515509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4:47
1515508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4:44
1515507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4:43
1515506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4:41
1515505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4:40
1515504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4:38
1515503 서비스 04:37
1515502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4:36
1515501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4:36
1515500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4:32
1515499 자동차 르노코리아 김진수 04:06
1515498 생활용품 뮬리안 장소영 03:53
1515497 기타 포항 비치드웨일풀빌라&카라반 김현용 03:38
1515496 유통 인스타광고 신현철 03:13
1515495 식음료 에이치푸드코아(차이난짬뽕 시청점) 강찬규 02:26
1515494 생활용품 니쁜스 송진순 02:16
1515493 기타 레고 이은경 00:35
1515472 항공·여행 한국의 중앙고속관광투어 로 가입 후 중국 현지 신바람장장가계여행계여행 이창우 2026-06-01
1515471 유통 당근마켓 모승종 2026-06-01
1515462 기타 미래를 그리다 Green 곽병주 2026-06-01
1515459 자동차 현대자동차

처리중

하자수리 N
권재문 2026-06-01
1515458 건설 동탄파라곤3차 이영주 2026-06-01
1515457 기타 오브에스테틱 수원금곡점

처리중

노쇼관련 N
홍주혜 2026-06-01
151544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1
1515446 생활용품 cj홈쇼핑 이순자 2026-06-01
1515444 유통 다이아커머스 정태훈 2026-06-01
1515441 기타 성신만향유한회사 이현정 2026-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