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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 G2 터치 화면을 유료로 교환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작은 충격으로 터치 화면이 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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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하용
  • 조회수 : 37회
  • 작성일 : 14-07-05 20: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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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 화면을 유료로 교환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작은 충격으로 터치 화면이 깨졌습니다.

LG-F320S (G2) 이용자 입니다. 제조년은 2013년 08월입니다.

글 제목과 같이,
무료 AS기간이 종료되어

2014년 5월 2일, 약 140,000원의 금액을 지불하고 터치화면을 교환하였습니다.

2014년 6월 28일, 작은 생활상의 충격으로 터치화면이 첨부한 사진과 같이 깨지고 말았습니다.

그 이후로 AS센터에 방문하였지만,
소비자 과실로 또 다시 유료 교환을 받아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합리적으로 생각했을 때,

고작 몇개월도 못견디고 화면이 깨져버리는 스마트폰을 누가 사용하고 싶을까요?
타사의 다른 스마트폰이 심한 충격에도 견고한 것을 비교한다면,
LG사의 스마트폰 품질에 상당한 의문을 갖을 수밖에 없습니다.

유료로 교환 받은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에
똑같은 문제가 발생했다면, 이 부분은 소비자의 과실보단 LG사의 기술력에 문제를 삼아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서비스는 그 부분에 초점을 맞춰야지,
소비자의 과실로 책임을 전가하여 소비자에게 금전적인 손실, LG사의 기기를 사용하는 일에 따른 정신적인 스트레스 등을 갖게 하는 일은 무책임한 일이라고 밖에 생각되질 않습니다.

아직도 이 기기에 대한 기기할부금도 끝나지 않은 상황에,
LG사의 품질이 낮은 기기로
추가적인 금전적 손실이 발생했다는 점에서 대단히 유감스럽네요.

이 문제를 소비자 센테에 고발하는 일로,
이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든, 배상을 받고 싶습니다.



유료 교환을 받은지 얼마 되지 않았고, 적지 않은 금액을 지불하여 교환한 스마트폰을
어느 누가 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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