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TV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남TV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탁명수
  • 조회수 : 624회
  • 작성일 : 12-02-24 14:07:56

본문

부모님만 두분이 사십니다. 아남 TV를 보시는데 소리가 지직거려 AS전화 했더니 출장비15000원과 부품교체시 그외 비용이 들거라 했습니다. 근데 후에 소리도 깨끗하지 않은데 수리비용은 50000원이 청구되었습니다.
전화로 물어보니 기술료라는 비용으로 27500원이 있고 부품지 8000해서 5만원이라고 했습니다.
호히려 작은것 새것으로 사는게 경제적이지만 부모님은 비용절감하려고 했던것이 노인분들이 계셔서 이런 금액이 청구된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부당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기술료가 뭔가 물어봤더니, TV를 분해하면 들어가는 비용이라고 합니다. 그럼 AS볼때 TV를 해체안하고 어찌보며, 혹 그런 비용이 들거면 사전에 진행여부를 물어서 확인후 진행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전화로 얘기했더니 이미 본사로 처리된것으로 어쩔수 없다고 하니 어이가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실 여러분 여러가지로 바쁘시겠지만 이금액이 정당한건지 문의 드립니다.
노인분들이라서 얘기도 못하고 금액때문에 마음 편치않은 엄마때문에 이글을 올립니다.
수고하십시요.
소식 기다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부모님께서 보시는 TV의 하자로 A/S받는 과정에서 기타비용이 청구되어서 황당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기술료-기술을 사용한 대가로 지급하는 돈)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5462 기타 미래를 그리다 Green 곽병주 23:29
1515459 자동차 현대자동차

처리중

하자수리 N
권재문 23:21
1515458 건설 동탄파라곤3차 이영주 23:20
1515457 기타 오브에스테틱 수원금곡점

처리중

노쇼관련 N
홍주혜 23:18
151544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3:02
1515446 생활용품 cj홈쇼핑 이순자 22:46
1515444 유통 다이아커머스 정태훈 22:44
1515441 기타 성신만향유한회사 이현정 22:33
1515440 서비스 이사의달인 최정길 22:32
1515437 식음료 쿠팡판매 솔닙

처리중

쩐내 쓴맛 N
송현주 22:29
1515436 건설 대방건설 박세자 22:28
1515435 생활가전 위닉스 유예진 22:12
1515434 항공·여행 제주항공 22:10
1515432 생활용품 다이소 청라2호점 이현지 22:08
1515431 유통 GS홈쇼핑 김욱희 22:04
1515427 유통 쿠팡 박윤서 21:51
1515426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양희 21:49
1515425 기타 아고다 김정현 21:48
1515421 항공·여행 아고다 이유리 21:40
1515420 기타 닥터에버스 구로점 최인숙 21:01
1515419 유통 옥션

처리중

사기판매방 N
박용대 20:47
1515418 유통 120bro

처리

120bro N
ㄱㅅㅈ 20:45
1515417 기타 예신 건강다이어트 광주점 정지현 20:31
1515416 기타 www.4udoll.net ㅂㅈㅅ 20:30
1515415 생활가전 위드라이프 유인환 20:26
1515414 기타 유앤아이의원 인천검단 이정은 20:16
1515413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인규 20:16
1515412 기타 bif보루네오봉담 오주원 20:12
1515411 생활용품 코코라벨 손수림 20: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