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환불처리가 한달째 제자리걸음입니다ㅠ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1번가 ] 11번가 환불처리가 한달째 제자리걸음입니다ㅠ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유정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14-06-02 13:40:09

본문

제가 켈로그k를 11번가를 통해서 점심식사로 먹고자 5월 6일에 구매를 했습니다.
11번가에서 2개의 제품을 구매했는데 한 물건은 제가 주문한 교무실로 잘 도착했는데
켈로그만 안오더군요.
혹시나 행정실도 가보고 숙직실도 가봤는데 없길래 곧 주말이니까 월요일날 오려나보다 하고 넘겼습니다.
그런데 월요일에도 도착하지 않았길래 배송상태를 보니 금요일날 아침 9시 넘어서 도착했다고 되어있더군요.
제가 근무하고 있는 학교는 택배가 오면 왔다고 선생님들께서 연락해줘서 바로 찾아오는 시스템인데
황당했지만 다시한번 여쭤보러 여기저기 다녀봤지만 역시나 없더군요.

그래서 판매자에게 문의했더니 떨렁 택배기사님 전화번호만 알려주더니 전화해보라더군요.
기사님께서는 금요일날 분명히 행정실에 물건을 세개 배달했다하시고요.
그래서 거기에 혹시 켈로그k도 있었냐 여쭈어보니 자기가 내용물을 어떻게 다 아냐고 어쨌든 배달은 다 했다라고 하시네요;;
제가 배달을 요청한 곳은 분명히 교무실이었고, 저는 받은 적도 없고 대체 그 내용물중에 제 물건이 있었다는 보장도 없고;;

황당해서 판매자에게 이 말을 전하니 택배사에 찾아보라고 요청하겠다고, 못찾으면 택배사에게 보상하게 하시다고 하셔서 기다리고 있었으나 역시나 판매자도 택배사도 연락이없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저는 오프라인으로 켈로그k를 구매한 상태이고 상품을 받는다해도 먹을 마음이 없으니
저는 환불처리를 하겠다. 판매자께서 택배사와 해결을 해주셨으면 좋겠다 글을 올렸으나.
제 글만 답변을 안하시고 다른글만 답변하시며 아무런 연락도 안주시네요.

제가 취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116 식음료 쿠팡 최수진 13:42
1527115 유통 CJ 대한통운 / 알리익스프레스 장영철 13:42
1527113 유통 리클라라 나영미 13:39
1527112 항공·여행 클린메이트 주지혜 13:29
1527108 식음료 흥부곶간 김명재 13:25
1527107 기타 크린토피아 (상도포스코점) 신장식 13:22
1527102 식음료 시골농부 (한경어게인) 고광표 13:11
1527101 생활용품 니쁜스

처리중

환불 N
정세훈 13:11
1527100 항공·여행 아고다 박찬철 13:08
1527099 유통 쿠팡 윤선순 13:07
1527094 기타 동 인 천 자미온 김영규 12:55
1527093 자동차 퍼시픽렌터카 김민선 12:55
1527092 기타 쿠팡과 우리두리 한정효 12:55
1527091 생활용품 라비킷 정미진 12:49
1527090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혜남 12:46
1527089 식음료 아티제 임효빈 12:46
1527088 휴대전화 KT 지영일 12:45
1527087 기타 이사대학

처리중

에어컨훼손 N
김민석 12:45
1527086 기타 없음

처리중

중고차 거래 N
허 윤헌 12:44
1527085 건설 정일방화문 배종만 12:44
1527084 식음료 본가황남떡집 오솔미 12:39
1527083 유통 홍이상점 장효정 12:37
1527082 유통 카카오쇼핑 이수형 12:35
1527081 유통 topbrandsoffers 전건수 12:35
1527078 건설 효성 건설사

처리중

세면대불량 N
이충구 12:34
1527076 통신 SK텔레콤 김경은 12:29
1527074 식음료 고기를담다

처리중

캡스 N
이민주 12:27
1527073 생활용품 트렌드메카 정정숙 12:25
1527071 생활가전 LG전자 김유정 12:22
1527070 통신 티머니 김린아 1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